
02/03/2023
카페 블루룸에서 욜로온 스테이지를 기획할 때 더블베이스만으로 콘서트를 만들어보고 싶었다.
멜로디 악기보다는 리듬 악기를 좋아해서 아무리 선율이 아름다워도 바운스 바운스 하지 않으면 감동하지 않는다.
베이시스트 중에 가장 많은 세션에 참여했다는 론 카터와 가장 많은 뮤지션과 듀오연주를 했다는 찰리 헤이든은 내게 아버지 같은 뮤지션이다.
TWO BASS에 참여하는 베이시스트 전한국과 홍승민이 가장 존경하는 뮤지션도 론 카터와 찰리 헤이든이라고 한다.
3월 29일 수요일 저녁 8시 카페 블루룸에서 있는 더블베이스 듀엣 연주는 콘서트에서 쉽게 경험하기 어려운 연주이다.
좋은 공연을 위해 스탠딩 관람은 불가하오니 미리미리 예약 바랍니다. (30명 한정)
공연신청
https://forms.gle/waAGAXPmMrboqDsT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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