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tal Health Korea

Mental Health Korea 대한민국 정신건강 생태계의 '컨슈머 무브먼트'를 펼치는 비영리기관으로 소비자 권리 강화와 정신건강 서비스 퀄리티 혁신, 인식개선을 위해 사회사업을 추진하고 하고 있습니다.

멘탈헬스코리아는 다양하고 광범위한 정신건강의 스펙트럼을 가진 사람들이 함께 연대하고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커뮤니티 서비스를 제공하며, 뉴노멀 시대의 스마트한 정신건강 컨슈머 모델을 제시함으로써 정신건강 문제 앞에서 누구든 홀로 싸우도록 내버려두지 않는 사회를 꿈꿉니다.

대표적인 사업으로는 14세~25세 타겟의 피어스페셜리스트('아픔의 경험 전문가')를 육성하는 피어스쿨, 전국 정신건강의학과 및 심리상담센터, 온라인 서비스에 대한 피어(동료)들의 경험, 리뷰 및 교훈을 제공하는 피어 인사이트 플랫폼, 익명으로 서로가 연결되고 고민을 나누며 정보를 공유하는 정신건강 컨디션별 피어 서포트 및 사회적 처방 커뮤니티 등이 있습니다.

New Year, New Me? No.New Year, Same Me. Yes‼️새해가 오면사람들은 묻고,나 역시 스스로에게 묻습니다.“새해 목표가 있나요?”“올해는 뭐가 달라질 거야?”하지만 2026년,전 세계 정...
05/01/2026

New Year, New Me? No.
New Year, Same Me. Yes‼️

새해가 오면
사람들은 묻고,
나 역시 스스로에게 묻습니다.

“새해 목표가 있나요?”
“올해는 뭐가 달라질 거야?”

하지만 2026년,
전 세계 정신건강 흐름은
분명히 다른 방향을 가리킵니다.

New Year, Same Me.

“왜 우리는 매년
지금의 나를 버리려 하는가.”

‘New Year, New Me’는
변화를 약속하는 말처럼 보이지만
그 안에는 이런 전제가 숨어 있습니다.
지금의 나는 충분하지 않다.

하지만 우리는
개선해야 할 프로젝트가 아니라
보살펴야 할 존재입니다.

나는 고쳐야 할 사람이 아니라
이미 충분히 잘 버텨온 사람이라는 선택.

그래서 2026년의 정신건강 키워드는
‘변신’이 아니라 ‘존중’입니다.

New Year, Same Me.
이 문장은 포기가 아닙니다.
회복에 대한 선언입니다.

성과로 증명되지 않아도
존재만으로 이미 자격이 있다는 인정.
지난 시간을 견뎌온
한 사람으로서의 나를 받아들이는 일.

속도를 줄이는 선택은 뒤처짐이 아니고
쉬겠다는 결정은 나약함이 아닙니다.

끊임없이 스스로를 갱신하라는 시대에서
그대로 머무르겠다고 말하는 것,
그것이 가장 조용하고 강한 저항입니다.

2026년의 목표는
새로운 내가 되는 것이 아니라
사라지지 않고, 나로 남는 것.

New Year, Same Me.
다만,
조금 더 친절하게
조금 덜 몰아붙이면서🤍

더 빨라지기보다
멈출 줄 아는 나.
더 많이 하기보다
느낄 줄 아는 나.

그게 지금
전 세계 정신건강 흐름이 말하는
가장 건강한 새해의 시작입니다.

2026년은
당신의 정신건강이
가장 우선순위가 되는 해였으면 합니다.🫶❤️

[학교 정신건강의 구조적·제도적 변화] 지속 가능한 안전망을 구축하다!💜Making Mental Health a Right, Not a Privilege.정신건강 문제는 그저 개인의 책임, 개인의 관리 영역일까요?그...
05/01/2026

[학교 정신건강의 구조적·제도적 변화] 지속 가능한 안전망을 구축하다!

💜Making Mental Health a Right, Not a Privilege.

정신건강 문제는 그저 개인의 책임, 개인의 관리 영역일까요?

그동안 대학에서 정신건강은 ’개인이 알아서 관리해야 할 영역‘으로 치부되곤 했습니다. 하지만 영마인드 링크는 이 해묵은 관행을 깨고, 학교의 지원 생태계 자체를 혁신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그동안의 서포터즈 활동이 단발성 이벤트였다면, 올해 우리는 구조, 환경, 문화라는 세 가지 축을 중심으로 근본적인 시스템 변화를 시도했습니다.

학생들이 단순히 도움을 기다리는 ‘지원 대상’에서 벗어나, 학교가 미처 챙기지 못한 구멍을 메우고 정책을 제안하는 ‘핵심 파트너’로서 대학의 체질을 상향식(Bottom-up)으로 개선한 것입니다.

가장 큰 성과는 정신건강을 ‘개인의 관리 영역’이 아닌 ‘학생의 권리’로 정착시킨 제도적 변화인데요!

동덕여대, 서울대, 서울시립대, 원광대 등 주요 지부들은 대학 본부와 끈질기게 소통하며 ‘정신건강 공결제(Mental Health Day)’와 ‘휴학 제도 보완’ 등의 논의를 처음으로 시작했습니다.

상담이나 진료 기록을 공식적인 결석 사유로 인정받게 함으로써, 학생들이 아플 때 눈치 보지 않고 쉴 수 있는 최소한의 안전망을 학칙이라는 이름으로 명문화하는 시도입니다.

베스트 프랙티스로 원광대학교 지부를 소개합니다!

지난해 한 학우를 떠나보내야 했던 아픈 기억은 “왜 우리는 아파도 쉴 수 없는가?”라는 근본적인 질문으로 이어졌습니다.

특히 학업 부담이 큰 예비 의료인(한의대 등 메디컬 학과 학생들)들이 유급에 대한 공포 때문에 치료를 미루는 현실을 바꾸기 위해, 이들은 인식 개선과 제도 혁신을 동시에 추진했습니다.

원광대 지부원들은 이 변화를 만드기 위해 교무처, 학생상담센터, 총학생회, 학장실을 잇는 ‘4자 협력 체계’를 직접 구축했습니다.

또 5차례가 넘는 실무 협의와 끈질긴 설득 끝에, 원광대학교 창학 이래 최초로 ‘정신건강 사유 병결’이 학칙에 반영되는 쾌거를 거두었습니다.

이 변화의 핵심은 ‘교수님의 재량’에 의존하던 불안정한 배려를 ‘학교의 공식 원칙’으로 전환했다는 점에 있습니다.

이제 원광대 학생들에게 정신건강은 신체 질병과 동등한 권리이며, 학습권을 지키기 위한 당연한 보장입니다.

학생들이 직접 설계한 이 거버넌스와 제도적 기틀은 담당자가 바뀌어도 사라지지 않을 지속 가능한 안전망이 될 것입니다.

‘숨겨야 했던 아픔’을 ‘당당한 권리’로 바꾼 영마인드 링크의 발걸음은 2026년 전면 확대를 목표로 계속됩니다.

학생들이 직접 만든 이 작은 균열이 대한민국 모든 캠퍼스의 표준이 될 때까지, 멘탈헬스코리아가 함께하겠습니다.

#영마인드링크 #멘탈헬스코리아 #대학정신건강 #정신건강공결제 국립정신건강센터

우리는 연결되었고, 그래서 강합니다.청년이 만드는 치유의 혁신, 그 놀라운 가능성의 증명🌟지난 10년, 우리 사회는 청년들의 아픔을 ‘상담’하고, ‘치료’하는 데 집중해 왔습니다. 하지만 2025년, 영마인드 링크는...
04/01/2026

우리는 연결되었고, 그래서 강합니다.
청년이 만드는 치유의 혁신, 그 놀라운 가능성의 증명🌟

지난 10년, 우리 사회는 청년들의 아픔을 ‘상담’하고, ‘치료’하는 데 집중해 왔습니다.

하지만 2025년, 영마인드 링크는 근본적으로 다른 질문을 던졌습니다.

“청년을 단순히 지원 받아야 할 대상이 아닌, 문제를 해결하는 혁신의 주체로 세운다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

올해 우리는 ‘인식 개선’이라는 추상적인 구호를 넘어, 캠퍼스의 ‘정신건강 지원 환경’과 ‘문화’를 바꾸는 거대한 실험에 도전했습니다.

청년들은 캠퍼스의 사각지대를 찾아내어 친구들의 손을 잡았고, 견고한 행정의 벽을 넘어 ‘정신건강 공결제’와 ‘공식 기구화’라는 제도적 유산을 만들어냈습니다.

1억 8천만 원의 예산이 투입되었지만, 그 3배에 달하는 사회적 가치를 창출해낸 이들의 성과는 영마인드 링크가 단순한 비용 소모형 사업이 아니라, 대한민국 미래를 위한 가장 확실한 ‘고효율 투자’임을 증명합니다.

이제 청년들은 ‘수혜자’의 자리에 머물지 않습니다. 그들은 자신의 아픔을 치유의 자산으로 승화시킨 ‘체인지메이커’이자, 무너진 공동체의 신뢰를 회복시키는 ‘사회적 자본’으로 성장했습니다.

이 놀라운 변화를 함께 만들어주신 국립정신건강센터와 전국의 대학 관계자 여러분, 그리고 무엇보다 스스로 변화의 불씨가 되어준 영마인드 링크 2기 및 1기 후속지원팀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를 보냅니다.

여러분이 만든 이 56가지의 해법은 대한민국 정신건강 생태계가 나아가야 할 새로운 표준(New Normal)이 될 것입니다.

우리는 연결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연대의 힘은 그 어떤 고통보다 강합니다. 

청년이 주도하는 정신건강 혁신의 여정, 멘탈헬스코리아가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학교정신건강혁신 #캠퍼스멘탈헬스 #청년주도정신건강변화 #청년정신건강리더 #멘탈헬스코리아

대한민국 청년 정신건강의 새로운 대안,[2025 영마인드 링크 Impact Report] 발간!“더 많은 상담과 치료만으로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지난 10년간 우리 사회는청년 정신건강을 위해 많은 예산과 정책...
31/12/2025

대한민국 청년 정신건강의 새로운 대안,
[2025 영마인드 링크 Impact Report] 발간!

“더 많은 상담과 치료만으로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

지난 10년간 우리 사회는
청년 정신건강을 위해 많은 예산과 정책을 쏟아부었습니다.

하지만 청년 우울과 자살 지표는 여전히 최고 수준.
상담실 밖, 일상과 관계의 사각지대는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2025년, 멘탈헬스코리아는
이 질문에 대해 완전히 다른 방식의 실험을 시작했습니다.

청년을 지원의 대상이 아니라
문제를 가장 잘 아는 ‘해결의 주체’로 세운다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

그 실험의 이름이
영마인드 링크입니다.

보건복지부 국립정신건강센터와 함께
전국 50여개 대학 지부, 240명의 청년 리더가 참여한
청년 주도 정신건강 혁신 프로젝트!

캠퍼스의 사각지대를 찾아내고,
학교 정신건강 정책을 직접 제안하고,
행정의 벽을 넘어
제도와 문화를 실제로 바꾸는 실험을 해냈습니다.

그리고 그 변화는
숫자로 증명되었습니다.

🥇총 1.8억 원 예산 투입 → 5.3억 원의 사회적 가치 창출 (SROI 1 : 2.98)

🥈전문가가 닿지 못한 일상에서 55만 명의 청년에게 도달 → 정신건강 낙인 지수 8.3% 감소

🥉30개 대학 공식 기구화 (중앙동아리·특별기구 승격) 및 정신건강 공결제, 학교 정신건강의 날 제정 등 제도 변화

이것은 단순한 ‘인식 개선’이 아닙니다.
사람(People), 공간(Safe Space), 제도(System)를
동시에 남기는 혁신적인 “청년 주도 정신건강 모델”입니다.

이 임팩트 리포트는
하나의 사업 보고서가 아니라,
대한민국 청년 정신건강 정책의
다음 단계를 보여주는 실증 기록입니다.

청년은
도움만 받는 존재가 아니라,
스스로 안전망을 만들고
사회를 바꾸는 사회적 자본이 될 수 있다는 증명.

이제 질문은 하나입니다.
이 모델을 어디까지 확장할 것인가.

2025 영마인드 링크 임팩트 리포트,
지금 공개합니다.

멘탈헬스코리아 홈페이지에서 PDF로 다운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영마인드링크
#멘탈헬스코리아
#국립정신건강센터
#보건복지부
#청년정신건강
대학정신건강혁신
학생상담센터

행복은 거창한 것에서 오지 않아요.작은 습관이 당신을 바꿔요.행복은 어느 날 갑자기 오지 않아요.매일 반복하는 작은 습관들이 모여서, 당신을 조금씩 행복하게 만들어요.오늘부터 하나씩 시작해볼까요?아침에 감사한 것 하...
30/12/2025

행복은 거창한 것에서 오지 않아요.

작은 습관이 당신을 바꿔요.
행복은 어느 날 갑자기 오지 않아요.

매일 반복하는 작은 습관들이 모여서,
당신을 조금씩 행복하게 만들어요.

오늘부터 하나씩 시작해볼까요?

아침에 감사한 것 하나 떠올리기,
나를 칭찬하기, 작은 친절 베풀기.

이 작은 습관들이,
당신의 삶을 조금씩 바꿔갈 거예요. 💙



👉 지금 mental_health_korea 팔로우하고,
당신의 마음을 더 자주 돌보세요.

205 recap 한 해의 끝에서우리는 자주 이렇게 묻습니다.나는 얼마나 잘 해냈을까.얼마나 버텼을까.얼마나 더 가져야 괜찮아질까.우리는 종종사람의 가치를 성과와 효율, 숫자로 판단하는 사회 속에 살고 있습니다.그 ...
30/12/2025

205 recap

한 해의 끝에서
우리는 자주 이렇게 묻습니다.

나는 얼마나 잘 해냈을까.
얼마나 버텼을까.
얼마나 더 가져야 괜찮아질까.

우리는 종종
사람의 가치를 성과와 효율, 숫자로 판단하는 사회 속에 살고 있습니다.
그 기준은 편리하지만
사람의 마음과 존엄을 충분히 설명하지는 못합니다.

영마인드 링크에서 만난 팀장들의 얼굴에는
완벽함보다 책임과 연결의 흔적이 남아 있습니다.

앞서기보다 곁에 서고,
성과보다 사람을 먼저 선택했던 시간들.

그 선택들이 누군가의 마음을 버티게 했고,
공동체 안에서 ‘나는 혼자가 아니다’라는 감각을 만들었습니다.

인간은 소비자로 살아갈 때보다
기여하는 존재로 살아갈 때
더 깊은 존엄을 느낍니다.

정신건강은 혼자 관리하는 문제가 아니라,
서로가 서로에게 필요한 존재로
인정받을 때 자랍니다.

연말이 되면
우리는 스스로를 평가합니다.

하지만 멘탈헬스코리아와 영마인드 링크 리더들과 함께
이 질문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나는 올해
누군가의 삶에
어떤 의미로 존재했는가.

그리고 내년에는
더 많이 경쟁하기보다
조금 더 연결되고,
조금 더 기여하는 방향을
선택할 수 있을까.

좋은 사회는
더 많은 것을 가지는 사회가 아니라,
서로를 함부로 버리지 않는 사회입니다.

올해도 각자의 자리에서
사람을 지켜온 모든 리더 분들께,
그리고 이 연결에 함께해준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영마인드링크 #청년정신건강리더

2025 기부금영수증 발급 안내🎄올 한 해, 대한민국 미래세대의 정신건강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후원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편리한 연말정산을 위해 2025년 귀속 기부금영수증 발급 방법을 안내드리오...
28/12/2025

2025 기부금영수증 발급 안내🎄

올 한 해, 대한민국 미래세대의 정신건강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후원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편리한 연말정산을 위해 2025년 귀속 기부금영수증 발급 방법을 안내드리오니, 아래 내용을 꼭 확인해 주세요!

🌟가장 중요한 체크포인트!
2025년부터 ’전자기부금영수증‘ 제도가 전면 시행됨에 따라, 국세청 홈택스에 [기부자용 휴대전화번호]가 등록되어 있어야만 간소화 서비스에서 조회가 가능합니다.

이제 주민등록번호 등 개인정보 제출이 필요없답니다!

[등록 기한] ~ 2025. 12. 31까지
[등록 방법] 홈택스 접속 → ’휴대전화번호 등록‘ 검색 → 기부자 본인 번호 등록‼️(단, 30초면 가능해요!)

[발급 안내]
* 대상 기간: 2025. 01. 01 ~ 2025. 12. 31 입금분

[확인 방법] 국세청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1/15 이후)
✔️ [홈택스] → [연말정산 간소화] → [기부금] 항목 조회
✔️ [홈택스] → [전자기부금영수증] 메뉴에서 직접 조회/출력

[내역이 조회되지 않나요?]
12월 말까지 홈택스에 기부자용 휴대폰 번호를 등록하지 못하신 경우, 자동으로 내역이 뜨지 않을 수 있어요!😌

당황하지 마시고 홈택스에 휴대전화번호 등록 후, 멘탈헬스코리아 메일로 연락주세요! 즉시 개별 발급을 도와드리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멘탈헬스코리아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년이 저물어가고 있어요.올해 당신은 어떤 시간을 보냈나요?5가지 질문에 답하며, 나에게 편지를 써보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나에게 쓰는 편지는 가장 따뜻한 위로예요.올해도 정말 고생 많았어요. 힘든 순간들...
26/12/2025

2025년이 저물어가고 있어요.

올해 당신은 어떤 시간을 보냈나요?

5가지 질문에 답하며, 나에게 편지를 써보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



나에게 쓰는 편지는 가장 따뜻한 위로예요.

올해도 정말 고생 많았어요.
힘든 순간들도 많았지만, 당신은 여기까지 왔어요.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대단해요.

오늘, 나에게 편지를 써보세요.
당신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스스로를 위로하고 응원하는 시간.

그 시간이 당신을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어줄 거예요.

2025년도 수고했어요. 당신을 응원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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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은 언제나 통해요.거창한 방법이 아니어도 괜찮아요. 비싼 선물이 아니어도 괜찮아요.당신의 진심이 담긴 작은 표현 하나가, 그 사람의 크리스마스를 따뜻하게 만들 거예요.올해 고마웠던 사람에게, 오늘 작은 감사를 전...
23/12/2025

진심은 언제나 통해요.

거창한 방법이 아니어도 괜찮아요.
비싼 선물이 아니어도 괜찮아요.

당신의 진심이 담긴 작은 표현 하나가,
그 사람의 크리스마스를 따뜻하게 만들 거예요.

올해 고마웠던 사람에게,
오늘 작은 감사를 전해보는 건 어떨까요?

당신의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길 바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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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마음을 더 자주 돌보세요.

20/12/2025

🇰🇷🇬🇧 청소년 리더들의 용기로 채워진 밤

세계 정신건강의 날을 맞아 주한영국대사관, 영국상공회의소, 멘탈헬스코리아가 함께 만든 ‘열린 대화’의 자리.

그 중심에는 청소년 리더들이 있었습니다.🖤

캠페인 공모전을 통해
자신의 이야기를 세상에 꺼내 놓은
12명의 용감한 청소년들.

낙인 없는 정신건강의 미래는 어떤 모습일까요?
그 미래를 향해, 우리는 지금 무엇을 시작할 수 있을까요?

자신의 경험을 변화의 힘으로 바꾸는 모습은
그 자체로 강력한 메시지였습니다.

“누구도 혼자 외롭지 않도록,
우리가 함께 변화를 만들자.”

청소년 리더들의 목소리를
지금,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

특별한 이벤트가 아니라,
일상 속 자연스러운 대화로
정신건강 이야기가 오가는 사회를 꿈꾸며.

열린 대화의 밤은,
이제 시작입니다.

영마인드 링크의 올해 공식 활동은 마무리되었지만, 현장의 변화는 오히려 지금부터가 진짜 시작인 것 같아요!학생들이 진심으로 부딪치며 만든 변화들이 학교 시스템에 반영되고, 총장님을 비롯한 대학 리더십들이 든든한 파트...
19/12/2025

영마인드 링크의 올해 공식 활동은 마무리되었지만, 현장의 변화는 오히려 지금부터가 진짜 시작인 것 같아요!

학생들이 진심으로 부딪치며 만든 변화들이 학교 시스템에 반영되고, 총장님을 비롯한 대학 리더십들이 든든한 파트너로 응답해주시면서 캠퍼스 곳곳에서 기분 좋은 변화들이 본격적으로 일어나고 있는데요!

특히 상명대학교 지부가 지난 1년 동안 차곡차곡 쌓아온 ‘신뢰 자본’의 힘을 다시 한 번 실감하게 된 순간이 있었어요. 얼마 전, 상명대학교 김종희 총장님과 영마인드 링크 학생들이 간담회를 가졌는데요.

총장님께서 영마인드 링크 활동을 두고 “상명이 키우고자 하는 진정한 공동체 정신이자, 우리 대학의 큰 자산”이라고 말씀해 주시며 앞으로 더 큰 일을 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해 주셨다고 해요. 이 말 한마디가 얼마나 큰 의미인지, 현장에 있던 모두가 느꼈을 거예요.

특히 감동적인 부분은, 이 관심과 신뢰가 처음부터 위에서 ‘주어진’ 게 아니라 학생들이 아래에서부터(Bottom-up) 직접 만들어냈다는 점이에요.

지난 1년간 학생들이 진심으로 움직이며 쌓아온 신뢰가 결국 총장님, 그리고 대학 시스템 전체의 참여를 이끌어냈다는 것. 이제는 학교가 먼저 손을 내미는, 지속 가능한 생태계가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상명대 영마인드 링크 팀은 문제 제기에 그치지 않았어요.
직접 해답을 만들고, 증명했습니다.

외국인유학생지원센터, 학생상담센터, 국제학생지원팀 등 주요 학교 부처와 리더십을 설득했고, 결국 대학 최고 리더의 신뢰까지 이끌어냈어요. 덕분에 다음 기수는 훨씬 더 빠르고, 더 큰 임팩트를 낼 수 있는 단단한 토양 위에서 출발하게 되었습니다.

이 팀이 만든 변화들을 잠깐만 소개해볼게요.

외국인 유학생 30만 명 시대지만, 작년 상명대 유학생 상담 건수는 단 1건이었습니다(전체 학생 상담 2천 건 중). 외국인 유학생들의 학교 중도 탈락률은 16%에 달했는데, 상담센터 이용률은 고작 0.042%.

이 충격적인 사각지대를 학생들이 데이터로 발견했고, ‘심무도(태권도+마음챙김)’라는 동료 주도·비임상적·커뮤니티 기반 모델로 정면 돌파했습니다.

언어 장벽을 넘어서는 비언어적, 문화적 접근이었고, 그 결과 유학생들의 외로움 지표가 57.3% 감소했어요.

그리고 여기서 끝이 아니었습니다.

영마인드 링크 지부의 제안으로 상명대 학생상담센터에 대학 최초로 ‘중국어 상담’이 도입됐고(올해 2학기부터), 지역 태권도장과 아모레퍼시픽재단까지 연결되며 학교 밖으로 ‘Safe Place’가 확장됐습니다.

이제 상명대에서 외국인 유학생이 가장 많이 모이는 중앙동아리가 되었어요.

정신건강은 단발성 이벤트로 해결되는 문제가 아닙니다.
오래 보고, 꾸준히 투자하고, 함께 지켜야 하는 생태계의 문제입니다.

상명대 팀이 올해 쌓아 올린 이 단단한 신뢰가 내년, 내후년에는 어떤 나비효과로 이어질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정말 고생 많았고, 진심으로 자랑스러운 우리 상명대학교 영마인드 링크 팀.
그리고 기꺼이 혁신의 파트너가 되어주신 상명대학교 리더십에도 깊이 감사드립니다.

#영마인드링크 #외국인유학생정신건강 #심무도 #캠퍼스정신건강혁신 #상명대학교 멘탈헬스코리아 보건복지부 국립정신건강센터

💬 댓글에 ☑ 몇 개 했는지 남겨주세요!—하나라도 체크했다면, 당신은 충분히 잘 살았어요.완벽하게 살 필요 없어요. 모든 걸 해결할 필요도 없어요.올해를 돌아보고, 마음을 정리하는 것만으로도 당신은 충분히 잘하고 있...
18/12/2025

💬 댓글에 ☑ 몇 개 했는지 남겨주세요!



하나라도 체크했다면,
당신은 충분히 잘 살았어요.

완벽하게 살 필요 없어요.
모든 걸 해결할 필요도 없어요.

올해를 돌아보고,
마음을 정리하는 것만으로도
당신은 충분히 잘하고 있어요.

2025년도 수고했어요.
당신의 2026년을 응원해요. 💙

👉 지금 mental_health_korea 팔로우하고,
당신의 마음을 더 자주 돌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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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us: www.mentalhealthkorea.org

Mental Health Korea는 카이스트 사회적기업가 MBA 출신들이 설립한 서울시 산하의 비영리 민간단체로 대한민국 정신건강 조기개입 생태계를 혁신적이고 파괴적으로 변화시켜나가고 있습니다. 국내 유일의 Mental Health Consumer Movement 사회 운동이자 뉴노멀 시대의 정신건강 컨슈머 모델에 대해 제시합니다.

한국의 문제점인 공급자 (정부 및 의사의 집단) 위주로 제공 되는 서비스는 정신건강 소비자의 권리 및 인권침해를 지속적으로 해오고 있으며, 이는 심각한 사회문제로 이어지고 있고, 이의 구조적인 해결을 위해서 정신건강 소비자의 권익을 높이고, 올바른 서비스를 제공받기 위한 정신건강 소비자 운동입니다. 소비자의 권익은 주로, 올바른 진료를 받을 권리, 약과 진료에 대한 설명받을 권리, 진료 정보 연람할 권리, 의료 행의에 대해서 판단 및 거부할 권리, 사생활 보장권 및 비밀 보장권의 기본적인권리가 있습니다. 이의 권리를 침해받았을때 정당하게 법적으로 보호 받고, 조치를 취할수 있습니다.

http://www.nejm.org/doi/full/10.1056/NEJMp1407373

최근 저널에 의하면, 의사에 대한 인식 및 치료 만족도가 한국의 경우 상위권에 올라와 있지 않습니다. 특히 정신건강에 대한 소비자 만족도는 조사된 자료가 충분치 않고, 이는 한국의 자살률 및 퇴원후 높은 자살률 로 보여지고 있습니다. 이를 바로 잡고 수요와 공급의 발란스를 이루어내고, 미래의 정신건강 서비스를 만들어가기 위해서 소비자 권리의 증진이 필요한 시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