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03/2026
🅼🆄🆄🅸 🅵🅴🅻🅻🅾🆆
무의는 정기 후원자들을 ’무의 펠로우‘라 칭합니다.
턱없는 세상을 위해 각자의 위치에서 각자의 전문성으로 협업하는 동료이자 친구인 무의 펠로우들!
어제는 드디어 무의 펠로우님들께 전달할 첫 공식 펠로우 굿즈를 다같이 포장하고 우체국에 부치고 왔는데요, 익숙한 이름의 무의 펠로우, 씨닷의 선경님!
무의와 같은 층에서 일하고 계신 선경님께 무의 펠로우 굿즈를 직접 배달드리고 왔답니다.
갑작스러 요청에도 즐겁게 응해주신 선경 펠로우님은 모두의 지하철 프로젝트를 말씀하시면서,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사람이 정말 해내는 것 같아요.”
그 마음으로 무의를 응원하고 계신다고 합니다🫶🏼
무의 펠로우들이 더 뿌듯할 수 있도록,
2026년 무의는 턱없는 세상을 위해 힘차게 나아갑니다.
무의 펠로우로 턱없는 세상 함께 만들어가요!
📬
어제 우체국으로 무의 펠로우 굿즈 발송을 했습니다.
무의 펠로우분들은 이번주 우체통을 살펴주세요😉
#무의 #무의펠로우 #턱없는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