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10/2025
우리들의 자리...그 열쇠..
어디에 서 있습니까?
어느 순간부터 인생의 내 자리는
뭔가 떠 밀려서 서 있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빛날 것 같고, 늘 새로 울 것 같은데..
살짝 기울어 진 것도 같고..
심지어 빛을 잃어 버린 것도 같습니다.
그래도....
지금 서 있는 자리는
옮길 때까지
주인입니다.
그런 자리에 있었을 때,
자리에 주인으로 새롭게
나를 열고 싶어서 그렸던
드로잉...
오늘 한번 열어 볼까봐요~
갑자기 추워진 날씨지만,
따숩게 살아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