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3/2017
최근에 인터넷에서 퍼지고 있는 부산대학교 정치학 교수 Robert Kelly 교수의 BBC 인터뷰 보셨지요?
잼있는 것은 당연하지만 또 한 가지를 관찰했으면 합니다. 4세 딸이 아빠에게 팔을 흔들며 자신있게 다가오는 모습 참 아름답습니다. 너무 어려서 아빠가 무엇을 하는지 모르지만 편하게 아빠를 접근하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Kelly 교수는 나중에 본인은 당황했지만 " ... I also want my kids to feel comfortable coming to me [내 아이들이 나에게 편하게 다가오기를 원한다]"라고 말했습니다.
아빠를 무서워하고 어려워하는 것 보다 무슨 일이 있어도 아빠에게 편하게 갈 수
있다고 생각하는 아이는 건강한 아이로 성장합니다.
참고:
https://nyti.ms/2mbcPrc
http://on.wsj.com/2npFFoS
Two children interrupted a political-science professor live on the air while he was trying to explain the South Korea impeachment scand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