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12/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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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선생님들과 1년여의 긴 여정을 함께했습니다.
[삶과 글쓰기]는
삶이라는 밭을 돌아보며
천천히 다시 자라는 시간이었습니다.
선생님들이 매주 써주신 글 속에는
어떤 방식으로든
남은 삶을 소중히 살아가려는 마음이
담겨 있었지요.
그 시간들을 돌이켜보니,
선생님들 한 분 한 분의 이야기가 모여
아름다운 울림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이 따뜻한 진실을 간직하시며
오늘도 자신과 삶을 사랑하시기를,
사랑으로 더욱 깊어지시기를.
감사합니다.
고요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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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
#삶과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