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1/2026
65000명이 온다는데 운동장까지 합치면
이겨울 따뜻하게 보내시죠?
영하로 내려간 아침 그러나
나를 뜨껍게해주는 에피소드1.2.3
뭐이리 재밋노?
비지니스도 5년전 아무도 집중안할때
그길을 갈때 외롭지만 지금은 누구를 만나도 외칠수있는 자신감!
내 매일을 데워주는 이웃들과 글로벌 친구들
AI 친구하시고 이용하는법을 잘쓰세요! 라이프가 즐거워집니다.
이번에 아미들끼리도 동지애도 느끼고 지쿠퍼들과 늦은밤 이야기도 나누는 연기자들과 늦은밤까지 톡나누는 우리의 컨텐츠..
너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