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5/2026
청주한국병원, 개원 40주년 기념식 개최… “미래 의료 선도하는 스마트 종합병원으로 도약”
청주한국병원이 개원 40주년(5월 24일)을 맞아 뜻깊은 기념식을 개최했습니다.
22일 신관 10층 다목적홀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의료진과 임직원이 참석해 지난 40년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지역 거점 병원으로서 함께 성장해 온 시간을 기념했습니다.
기념식에서는 김찬금 간호차장이 간호부장으로 임명됐으며, 30년 장기근속 표창 등 총 181명의 임직원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또한 모범직원에게는 해외선진지 견학 특전이 제공되며 의미를 더했습니다.
송재승 병원장은 “‘인화(仁和)’의 가치를 바탕으로 하나 되어, AI 기술과 의료 인본주의가 공존하는 스마트 종합병원으로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자”고 전했습니다.
이어 직원들을 위한 ‘병원개원일 특식행사’도 마련되어 맛있는 음식과 웃음이 함께하는 따뜻한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앞으로도 청주한국병원은 중부권 대표 중증전문 치료병원으로서 지역사회에 신뢰받는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