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7/2018
안녕하세요~ 포낙보청기 대구 포나기입니다.
아직도 기억이 생생한
어여쁜 3살 공주님과의 이야기 들려드릴께요~~^^
울 공주님은 처음 방문 당시 소리에 반응이 거의 없었어요~
어머님께서도 속상하신 마음에 상담 내내 우셨던 기억이..ㅠㅠ
하지만!! 너무너무 다행히도!!
어머님과 울 공주님이 함께 노력해준 덕분에,
이만큼이나 호전되었다고 해요 ^^!!
감사하다며 시원~한 커피를 선물로 보내주셨어요!!!!
저희가 더 감사할 따름입니다~~^^
이런 기쁜 연락에 우리 포나기들은 더운줄도 모르고 더 노력하게 되는 것 같아요^^
대프리카에 달콤 시원한 단비를 ~~
감사합니다^^
포나기들은 언제나 곁에서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