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12/2025
25년 12월 31일
한해의 마지막 날 오전-
딸랑- 하는 문소리와 함께 들어오신
우리 러블리 고객님 ❤️
예쁜 손글씨로 마음을 꾹꾹 담은 쪽지와
달콤한 케이크를 들고 오셨다.🍰
올 여름 몸이 안좋으셔서 한약치료를 하신 여성고객분인데
호전되신 후, 오랜만에 내원해주셨다.
오늘같은 추운 날씨에
감사한 마음 전달만을 위해서 ..!! 😭
고객님의 일상이 편해지셔서 더 감사할 뿐입니다.
이렇게 찾아주셔서 감사해요.
계속 건강하셔서 저희 만나지 말아요🩵💜
잘 먹었습니다!
소중한 쪽지는 제가 가질거에요❤️🔥😊
#소중한인연 #건강이최고 #자윤한의원일산 #새해복많이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