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메디신 & 에스엠메디케어 - biomedisyn Inc. & SMmedicare Inc.

  • Home
  • South Korea
  • Gunpo
  • 바이오메디신 & 에스엠메디케어 - biomedisyn Inc. & SMmedicare Inc.

바이오메디신 & 에스엠메디케어 - biomedisyn Inc. & SMmedicare Inc. 바이오메디신(주)&에스엠메디케어(주)는 통합보완종양학(Intergrated Complementary Oncology)의 발전을 위해 노력합니다.

온열치료는 병의 치료에서 열에너지를 이용하는 것으로 종양조직에 42도에서 43도까지고온의 열을 가하여 종양세포를 괴사시키게하는 치료법으로서 히포크라테스가 유방암의 치료에서 처음 이용하여다고 기록되어 있으며, 30년전쯤부터 적극적으로 연구 개발되어 새로운 암치료법으로 인정받고 있는 암치료법이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병오년, 힘찬 말의 기운으로 뜻하신 모든 일이 성취되는 2026년 되시길 기원합니다.- 바이오메디신(주) & 에스엠메디케어(주) 임직원 일동 드림 -Happy Luna holiday! 202...
13/02/2026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병오년, 힘찬 말의 기운으로 뜻하신 모든 일이 성취되는 2026년 되시길 기원합니다.
- 바이오메디신(주) & 에스엠메디케어(주) 임직원 일동 드림 -

Happy Luna holiday!
2026, the year of the RED HORSE in East Aisa, stands for dynamic power and old growth. We wish you great success and dynamic growth in the yar ahead.
- biomediSyn Inc. & Smmedicare Inc. -

5. 악성 종양(원발성 또는 전이성)의 정전용량 고주파 온열치료의 품질 보증5.1. 온열 암 치료 품질의 최소 요건 (온열치료의 최소 질적 요건)정전용량 방식의 국소 고주파 온열치료는 단독 항암치료로 적용되어서는 안...
21/01/2026

5. 악성 종양(원발성 또는 전이성)의 정전용량 고주파 온열치료의 품질 보증

5.1. 온열 암 치료 품질의 최소 요건 (온열치료의 최소 질적 요건)
정전용량 방식의 국소 고주파 온열치료는 단독 항암치료로 적용되어서는 안 된다. 온열치료를 단독으로 시행했을 때 임상적 유효성을 입증하는 연구가 없기 때문이다. 이에 대한 근거는 고온 환경의 면역 자극 효과[1, 2]와 암에 대한 전자기장의 잠재적 영향에서 찾을 수 있다[3]. 일부 환자(예: 교모세포종)가 다른 치료를 거부하거나 기존 치료를 마친 후, 정전용량 방식의 온열치료만으로 일시적인 임상적 호전이 보고된 사례도 있다. 하지만 이는 극히 드문 개별 사례에 불과하므로 일반적인 권고로 제시될 수는 없다.
국소 온열치료는 단독 항암 치료로 권고하지 않는다. 하지만, 국소 온열치료를 다양한 종양 치료와 병용해야 한다는 가이드라인 권고사항에 대해 매우 폭넓은 합의가 있다. 따라서 독일온열종양학회(DGHT)의 전문가 패널, 이사회, 과학 자문 위원회가 만장일치로 채택한 바와 같이, 이 치료 방법의 유효성 검증은 다음과 같은 병용 치료 옵션의 필요성과 임상시험 및 실제 진료에서의 치료 결과에 대한 과학적 검토에 달려있다.

5.2. 정전용량 방식 고주파 온열치료의 병합 치료 옵션
정전용량(용량성) 온열치료는 원칙적으로 다음과 같은 다양한 치료법과 병합할 수 있다:
• 방사선 치료
• 화학방사선 치료
• 표적 치료제(항체 및 억제제 치료)
• 전신 온열치료
• 표층 온열치료(적외선 HT)
• 종양 독성 및 종양 정지 또는 보조 치료(예: 생물학적 제제)
• 세포 면역 요법(예: 수지상세포 이용)
(후략..)

http://www.smmedicare.kr/?act=board&bbs_code=newsletter&page=2&bbs_mode=view&bbs_seq=323

#고주파온열암치료 #고주파온열치료가이드라인 #독일온열종양학회 #정전용량방식고주파온열치료 #용량성방식

필자는 한국에서 가장 보편적으로 사용하는 국소 용량성 고주파 온열치료(RF 온열치료 또는 RF 고주파 온열치료로도 불린다)가 우리나라에 아직까지도 명확한 가이드라인이 없는 현실에 대한 안타까움을 표하며 그 필요성을 ...
16/01/2026

필자는 한국에서 가장 보편적으로 사용하는 국소 용량성 고주파 온열치료(RF 온열치료 또는 RF 고주파 온열치료로도 불린다)가 우리나라에 아직까지도 명확한 가이드라인이 없는 현실에 대한 안타까움을 표하며 그 필요성을 주장한 바 있다. 이에 지난 칼럼 71편부터 독일온열종양학회(DGHT)에서 2022년 승인한 고주파 온열암치료 가이드라인을 전하고 있다. 이번 4부에서는 국소 온열치료의 전임상 결과 및 시험, 그리고 임상에서 주로 사용하는 정전용량 방식 장비(Capacitive devices)의 유형과 특성을 다룰 예정이다.

과거 정전용량 방식(capacitive coupling)을 통한 에너지 전달 시도에서도, 이 방식을 사용하는 장비 기술이 생체 조직 깊은 곳에서 온도 상승을 유발할 수 있음이 입증되었다. 이에 따라 관련 기준이 논의되고 성능 특성이 정의되었다. 이러한 온도 측정은 8 MHz와 13.56 MHz 주파수를 사용하는 정전용량 결합 시스템에서 수행되었다 [1,2]. 치료 주파수는 일본에서 8 MHz, 유럽에서 13.56 MHz를 사용하였다. 이는 이후, 치료적으로 최적의 주파수로 확인된 10 MHz에 근접한 주파수로 아시아와 유럽의 치료 성과가 서로 유사하게 나타났다.(후략...)

[온열치료칼럼 74편] 고주파온열암치료 가이드라인 4부 http://mdpost.co.kr/View.aspx?No=3797500

#고주파온열암치료 #고주파온열치료 #정전용량방식

필자는 한국에서 가장 보편적으로 사용하는 국소 용량성 고주파 온열치료(RF 온열치료 또는 RF 고주파 온열치료로도 불린다)가 우리나라에 아직까지도 명확한 가이드라인이 없는 현실에 대한 안타까움을 표하며 그 필요성을 주....

국소 온열치료는 크게 비침습 방식과 침습 방식으로 나뉜다. 비침습 방식에는 안테나 시스템(radiative)과 정전용량(capacitive) 시스템이 있으며, 침습 방식으로는 관내 온열치료와 주입형 철 나노 입자를 ...
07/01/2026

국소 온열치료는 크게 비침습 방식과 침습 방식으로 나뉜다. 비침습 방식에는 안테나 시스템(radiative)과 정전용량(capacitive) 시스템이 있으며, 침습 방식으로는 관내 온열치료와 주입형 철 나노 입자를 활용하는 간질성(間質; interstitial) 온열치료가 있다.

침습(삽입) 방식 중 관내 온열치료는 종양이 자리한 조직 내부 깊숙한 곳에 가느다란 카테터, 바늘 또는 특수 어플리케이터를 종양 부위에 직접 삽입하여 열을 가한다. 반면 간질성 온열치료는 주입된 물질에 외부 고주파, 마이크로파 또는 자기장으로 열을 가함으로써 종양 세포를 손상시키고 주변 조직의 손상은 최소화하는 방식이다. 비침습적 온열치료는 표재성(superficial) 및 심부(deep) 질환에 적용한다. 이는 정전용량 결합 전극(capacitively coupled electrodes) 장비나 방사형 고주파 장비(radiative high-frequency equipment)를 통해 국소 부위에 온열치료를 시행하는 방식이다. 특수한 형태의 온열치료인 체강 내 정전용량 전립선 온열요법도 있으나, 이는 본 가이드라인에서 다루지 않는다.

정전용량 결합 기술(용량성 결합 기술)은 국소 온열치료의 광범위한 임상 현장에서 적용중이며, 특히 독일과 전 세계에서 가장 빈번히 사용되고 있다. (후략..)

고주파온열암치료 가이드라인 (3부) - 독일온열종양학회 자료 발췌 칼럼내용 중 일부 발췌

전문 읽기> http://www.smmedicare.kr/?act=board&bbs_code=newsletter&page=3&bbs_mode=view&bbs_seq=319

#고주파온열암치료 #고주파온열치료 #국소온열치료 #독일온열종양학회

의료용고주파온열기 하이딥600WM의 대한민국공식총판사입니다. 셀시우스TCS의 유지보수 A/S사입니다.

2026년 새해를 힘차게 준비하고자, 바이오메디신(주)&에스엠메디케어(주)는 1월 2일(금) 하루 휴무하오니 양해 부탁드립니다.-바이오메디신(주)&에스엠메디케어(주) 배상-
02/01/2026

2026년 새해를 힘차게 준비하고자,
바이오메디신(주)&에스엠메디케어(주)는
1월 2일(금) 하루 휴무하오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바이오메디신(주)&에스엠메디케어(주) 배상-

다사다난했던 2025년,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가오는 2026년 행복한 일, 행복할 일이 가득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HAYPPY NEW YEAR 2026!-바이오메디신(주)&에스엠메디케어(주) 임직원 배상-
31/12/2025

다사다난했던 2025년,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가오는 2026년 행복한 일, 행복할 일이 가득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HAYPPY NEW YEAR 2026!

-바이오메디신(주)&에스엠메디케어(주) 임직원 배상-

암 치료에 있어서 수술 후 화학치료나 방사선 치료는 단독으로 시행하는 것보다 온열치료와 병행하는 것이 훨씬 효과적이다. 이는 실제 임상에서 치료율을 올리고 부작용은 줄이면서 동시에 환자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도...
30/12/2025

암 치료에 있어서 수술 후 화학치료나 방사선 치료는 단독으로 시행하는 것보다 온열치료와 병행하는 것이 훨씬 효과적이다. 이는 실제 임상에서 치료율을 올리고 부작용은 줄이면서 동시에 환자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설계된 유망한 치료 양식이다.

정전용량(국소 용량성) 방식 RF 온열 치료는 광범위하게 연구된 유망한 종양학적 치료법이다. 실험 및 임상 연구 결과에 따르면, 온열치료는 이상적인 보완 요법이며 방사선치료와 화학요법의 강력한 감작제(sensitizer)가 될 수 있음을 보여줬다. 새로운 기술적 접근과 광범위한 실험 및 임상 시험을 통해 그 치료적 효용성이 확인되었으며, 이는 암 치료에서 환자에게 이익을 제공할 수 있음을 뒷받침한다.

RF 온열치료가 생물학적 구조에 미치는 영향은 다면적이고 복잡하다. 사용되는 기술 외에도, 그 효과는 온도, 적용 시간, 가열 시간뿐 아니라 조직의 형태·종류·크기, 관류(perfusion) 정도, 그리고 온도 분포의 균일성에 따라 달라진다. 이러한 효과는 세포 및 세포내 소구조의 변성에서부터 종양 조직 전체와 그 주변 환경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범위에서 나타나며, 이는 무엇보다도 조직 내 온도 상승을 유도하는 필연적인 전자기장의 작용에 기인한다(Wust P et al.: Non-thermal effects of radiofrequency electromagnetic fields. Sci Rep. 2020 참조).

온열치료와 방사선치료를 병합했을 때의 긍정적인 효과는 수많은 논문을 통해 보고되고 있다. 다수의 임상시험에서, 방사선치료나 화학요법에 온열치료를 병행했을 경우, 단독 방사선치료 및 화학요법에 비해 완전 관해율이 현저히 높아지는 것으로 일관되게 나타났다.

28건 이상의 무작위 대조 임상시험에서, (사용한 온열치료 장비에 관계없이) 방사선치료 또는 화학요법에 온열치료를 추가하는 효과가 조사되었으며, 그중 21건의 시험에서 온열치료를 병행했을 때 유의하게 더 나은 치료 결과가 입증되었다. (후략..) - 엠디포스트, 온열치료칼럼 72편 고주파온열암치료 가이드라인 2부 중에서 -

전문 보러가기 >> http://mdpost.co.kr/View.aspx?No=3779069

#고주파온열암치료 #고주파온열치료 #국소온열치료 #정전용량방식 #국소용량성방식

칼럼 71편부터 소개하고 있는 고주파 온열 암 치료 가이드라인, 그 두 번째 이야기다. 이번 2부에서는 국소 용량성 고주파 온열치료의 근거를 집중적으로 다룬다. 암 치료에 있어서 수술 후 화학치료나 방사선 치료는 단독으로 .....

우리나라에서 고주파 온열 암 치료는 현재, 암 환자가 병원에 입원하여 치료받거나 외래 진료를 통해 이루어지고 있다. 암 환자의 재활을 돕는 전국의 많은 요양병원과 한방병원에서는 온열 암 치료 장비를 갖추고 온열치료를...
24/12/2025

우리나라에서 고주파 온열 암 치료는 현재, 암 환자가 병원에 입원하여 치료받거나 외래 진료를 통해 이루어지고 있다. 암 환자의 재활을 돕는 전국의 많은 요양병원과 한방병원에서는 온열 암 치료 장비를 갖추고 온열치료를 시행하고 있다. 대부분의 병원에서는 온열 암 치료 장비 공급사가 제공하는 출력(Watt)에너지 프로토콜을 기반으로 환자 치료를 시행하고 있다. 그러나, 각 환자의 상태와 특성을 고려하여 적정 용량의 약이 처방되는 것처럼, 환자에게 적용해야 할 종양별 열에너지 용량(Thermal Dose)는 장비마다 출력(Watt)이 달라 제각각이다.

이는 결국 온열치료를 통해 종양별 환자의 치료적 목표를 달성하는 데 근본적 문제를 야기한다. 더욱이 국내 병원에서 사용중인 온열 암 치료 장비 대다수는 기술 문서 검토만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로부터 사용 승인을 받았다. 안타깝게도 우리의 보건당국은 시판 후 실제 임상에서 환자에게 적용한 종양별 치료 결과들을 수집하여 임상 평가를 수행하고, 이에 대한 보고서를 제출하는 시스템을 갖추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의료기기 허가 및 승인, 관리에 임상 평가 보고서 제출을 필수로 하는 보건 관리국을 둔 일부 수입 장비만이 임상평가보고서를 갖추고 있는 현실이다.
(중략..)

[온열치료 칼럼 71편] 고주파 온열 암 치료 가이드라인 1부 중에서,

전문 보러가기 >> http://mdpost.co.kr/View.aspx?No=3770755

#고주파온열암치료 #온열치료 #방사선온열치료 #온열암치료 #가이드라인

지지적 암치료에 필수적인 온열치료 및 세가지 주사제 품목에 대해 원래대로 요양 비급여 등재를 유지하고 동시에, 실손보험 상품을 계약하고 보험금을 납입해 온 보험 수혜자들에게 보험에서 정한 약관대로 치료비를 보장하길 ...
17/12/2025

지지적 암치료에 필수적인 온열치료 및 세가지 주사제 품목에 대해 원래대로 요양 비급여 등재를 유지하고 동시에, 실손보험 상품을 계약하고 보험금을 납입해 온 보험 수혜자들에게 보험에서 정한 약관대로 치료비를 보장하길 촉구한다.

또한, NECA에 제안한다. 급여 적용 타당성 검토 목적으로 2021년 심평원으로부터 의뢰받아 재평가한 온열치료(방사선 온열치료 및 온열 치료 계획)는 이미 4년 경과했다. 무작정 등재 삭제나 퇴출을 논하기보다, 지지적 암 치료법으로 제대로 된 재평가를 실시해야 한다. 재평가가 어렵다면, 임상 평가 보고서를 규제 당국에 보고한 기기, CE-MDR 인증 등 외국 규제 당국의 강화된 인증을 통과한 기기 혹은 다기관 전향적 임상실험이 출판 보고된 검증된 기기 등 보건당국이 명확한 기준부터 설정해야 한다. 그리고 이러한 의료기술의 적정 사용을 도모하는 것이 합리적일 것이다.

국내에 온열 암 치료기가 과잉 보급된 것은 사실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기술 문서만 갖추면 허가를 내주기 때문이다. 그러나, 환자에게 적용하기 위해 다양한 기초 실험뿐 아니라 국제학회에서 정한 품질 수준을 충족해야 함에도, 그러한 사실조차 모르는 장비업체들이 태반이다. 그러다 보니 제대로 된 암종별 프로토콜도 없으며 규제 당국에 시판 후 임상 평가 보고도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이는 분명히 제도적 보완이 필요하며, 기본적으로 온열치료 임상 표준 지침은 반드시 마련되어야 할 과제임이 분명하다.

재평가를 위한 평가 항목과 평가 기준도 재정립할 필요가 있다. 가령, 교과서(Textbook), 임상 진료 지침, 지지적 암 치료 선진국의 관련 전문 또는 국제 학회 등에서 해당 기술의 의학적 타당성이 있어 사용 권고 여부를 면밀히 살펴봐야 한다. 이러한 관점에서 보면, 온열치료는 이미 여러 나라의 교과서에 등재 되어있다. 독일, 스위스, 네덜란드 등에서는 표준 치료 지침이 마련되어 있으며, 미국을 필두로 한 아메리카 대륙의 온열종양학회(STM), 아시아지역의 아시아 온열종양학회(ASHO), 유럽의 유럽 온열종양학회(ESHO) 등 대륙별 국제 학회와 각국의 온열 종양 학회가 오래 전부터 활발히 학술 활동을 펼치고 있다.

더욱이, 온열치료를 항암 화학 치료, 방사선 치료 및 면역치료와 병행할 경우, 단독 치료의 치료율을 크게 높이고 생존 기간의 연장, 합병증 감소, 재발률 감소는 물론 삶의 질까지 향상시킬 수 있다는 유의미한 개선 효과들이 실제 임상 현장에서 수없이 보고되고 있다. 이는 온열치료가 분명한 치료 효과성이 있음을 시사한다. 더구나, 온열치료는 약물 치료제와는 달리, 과학 기술 발전에 발맞춰 최신 기술을 끊임없이 적용하여 진일보하고 있다. 따라서, 암 치료에 보편적으로 사용하게 될 경우 충분히 비용 효과성을 높일 수 있을 것이다.

- [온열치료칼럼 70편] 보건당국의 졸속 시행령, 누구를 위한 것인가? (6부)-암환자 중심의 전향적인 선진 의료 시스템을 위하여(2) 일부 발췌 -

전문 보러가기> http://mdpost.co.kr/View.aspx?No=3762004

#엠디포스트 #의료기술재평가 #선별급여 #관리급여 #고주파온열치료 #방사선온열치료

지난 칼럼에서는 보건 당국의 시행령이 솔족으로 이뤄진 과정에 대한 배경과 그로 인해 암 환자들의 권리 침해 우려를 다루었다. 이어지는 이번 칼럼에서는 이러한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신의료기술평가 제도의 도입과 변화 과....

회복기 암 환자 치료에 사용되고 있는 품목에 대하여, NECA가 발간한 ‘2021년 의료기술재평가보고서- 방사선온열치료’와 ‘2025년 의료기술재평가보고서 – 주사제 3종’을 [그림 1]에서부터 [그림 4]를 통해 ...
10/12/2025

회복기 암 환자 치료에 사용되고 있는 품목에 대하여, NECA가 발간한 ‘2021년 의료기술재평가보고서- 방사선온열치료’와 ‘2025년 의료기술재평가보고서 – 주사제 3종’을 [그림 1]에서부터 [그림 4]를 통해 잠시 살펴보았다. NECA라는 동일한 기관에서 수행한 의료기술재평가사업 보고서임에도 평가배경과 목적은 왜 서로 다를까?

방사선온열치료에 대한 재평가 사업의 경우,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예비급여부가 2021년 3월 23일 온열치료 기술의 급여 적용 타당성 판단 등 의사결정에 필요한 근거 자료를 확보하기 위해 NECA에 재평가를 의뢰하였다고 보고서에 명확히 제시되어 있다.

반면, 최근 평가한 3가지 주사제 품목에 대해, NECA는 비급여 상세 내역 조사 자료를 인용하여, 해당 약제들이 종양용약 가운데 진료비 규모가 큰 항목에 속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들 기술은 2020년 12월 31일 수립된 ‘건강보험 비급여 관리강화 종합대책’에 따라 적정 의료서비스 제공과 합리적 의료 이용 지원을 목적으로 유관 기관의 요청을 받아 의료기술재평가 대상으로 선정되었다고 기술되어 있다. 이에 NECA는 2024년 4월 12일 개최된 제4차 의료기술재평가위원회에서 재평가 계획서와 소위원회 구성안을 심의하였고, 임상적 안전성과 유효성에 대해 전문적이고 심층적으로 검토하여 재평가를 수행하였다고 보고서에 서술되어 있다.

필자는 보고서에서 이들 세 가지 주사제 품목이 비급여 상세내역조사에서 진료비 규모가 크기 때문에 평가대상이 되었다는 인상을 받았다. 또한, 이들 주사제 품목의 재평가 보고서 평가배경에 서 밝히고 있는 "비급여 상세내역 조사의 진료비 규모가 큰 항목에 속한다"라는 부분에 주목했다. 진료비 규모가 커서 환자의 가계 경제 부담의 원인으로 주목한 것인지, 실손 보험사의 보험재정 손실을 초래하는 직접적인 원인으로 주목한 것인지에 대한 목적성에 의구심이 든다. 동시에 '적정한 의료서비스 제공 및 합리적 의료이용을 지원하기 위해' 유관기관으로부터 의료기술재평가를 요청받았다고 밝힌 부분 또한 석연치 않다. '유관기관'은 어디일까? 앞서 발표한 방사선온열치료 재평가보고서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예비급여부가 평가를 의뢰했다고 분명히 밝힌데 반면, 작년부터 평가한 세 가지 주사제 품목에 대한 의뢰기관은 밝히지 않고 공공기관 공식보고서 답지 않은 '유관기관'이란 표현으로 두루뭉술하게 넘어갔다. 이는 매우 급하게 평가를 진행했다는 의혹을 감출 수 없게 한다.

-[온열치료칼럼 69편] 보건당국의 졸속 시행령, 누구를 위한 것인가? (6부) -암환자 중심의 전향적인 선진 의료 시스템을 위하여(1) 일부 발췌-

전문보러가기> http://mdpost.co.kr/View.aspx?No=3754386

인정 비급여는 2000년 의약분업 시행 당시, 임의 비급여 제도를 대폭 개선하여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의 경영개선 도모와 일부 고가의 약제를 환자의 전액 부담시켜왔던 관행을 해소할 목적으로 시행되었음을 보건복지부 보도...
03/12/2025

인정 비급여는 2000년 의약분업 시행 당시, 임의 비급여 제도를 대폭 개선하여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의 경영개선 도모와 일부 고가의 약제를 환자의 전액 부담시켜왔던 관행을 해소할 목적으로 시행되었음을 보건복지부 보도자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하지만, 전 정부의 의개특위는 중증질환인 암 치료에 사용하는 비급여 품목들을 축소할 뿐만 아니라, 아예 2025년 8월 중으로 비급여 등재 삭제 조항을 신설하여 NECA의 재평가 보고서에 따라 ‘권고하지 않음’으로 결론 난 지지적 암 치료의 주요 품목들을 퇴출하려는 계획을 발표했다. 이는 의료 소비자인 암 환자들의 치료받을 기회와 치료 선택권을 제한하는 등의 환자의 기본권까지 침해하는 움직임이라 볼 수 있다. 동시에 비급여 시행규칙에 해당 내용을 끼워 맞추기식으로 신설하여 2025년 9월 7일 자로 실행하고자 했다. 이는 분명 의개특위의 활동 목적인 실손보험 관리제도 개선과 부합하는 듯 보이지만, 보험 소비자의 권익을 낮추고 보장권을 빼앗는 보험사 편향적인 정책이라는 점에서 암 환자 단체 및 의료계는 이를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지금까지 한국보건의료연구원(NECA)의 최근 의료기술재평가 보고서와 그 평가 배경에 드리워진 깊은 의구심을 살펴보았다. 특히, 비급여 품목 퇴출로 이어지는 일련의 과정에서 드러난 정책의 불투명성과 졸속 추진은 의료 소비자인 암 환자들의 치료받을 권리 침해로 이어질 수 있다는 심각한 우려를 남긴다. 이러한 현실은 과연 보건당국의 조치가 누구를 위한 것인지 다시금 묻게 한다. 다음편을 통해 현 보건 정책의 결정 과정에 대한 문제 의식을 바탕으로 신의료기술평가 제도에 대해 면밀히 살펴보고 전향적인 선진의료 시스템의 방향을 제안하고자 한다.

- 보건당국의 졸속시행령 누구를 위한것인가(6부) 암환자 중심의 전향적인 선진의료 시스템을 위하여(1) 칼럼 내용 일부 발췌 -

전문보러가기> http://mdpost.co.kr/View.aspx?No=3747453

보건당국의 졸속 시행령, 누구를 위한 것인가?(5부) 근거기반 회복기 통합 암 치료를 위한 제안 [온열치료 칼럼68 요약]국내 암 정책이 회복기 환자들의 지지적 치료 접근권을 제한하는 점을 비판하며, 독일의 사례를 ...
27/11/2025

보건당국의 졸속 시행령, 누구를 위한 것인가?(5부) 근거기반 회복기 통합 암 치료를 위한 제안

[온열치료 칼럼68 요약]
국내 암 정책이 회복기 환자들의 지지적 치료 접근권을 제한하는 점을 비판하며, 독일의 사례를 들어 통합 암 치료의 중요하다. 독일 암학회 지침과 여러 연구 보고들은 지지적 치료가 환자의 삶의 질 향상, 역량 강화, 부작용 예방에 필수적이다.

특히 독일에서는 온열요법, 수지상 세포 치료, 미슬토 요법, 오존 요법, 고용량 비타민C 요법 등 다양한 보완 치료가 표준 암 치료와 병행되어 환자 개개인의 미충족 수요를 해소하고 치료 효과를 극대화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는 점을 잊어선 안된다. 칼럼68편에서는 이처럼 근거 기반의 통합 지지 치료가 암 환자의 기본적인 권리 보장과 국내 의료 시스템 발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는 내용으로, 필자는 새 정부에 간곡히 바란다. 암의 예방·진단·치료부터 호스피스에 이르는 포괄적인 국가 암 관리 시스템이 보다 진전된 국제적 수준으로 혁신되어야 한다. 이를 통해 암 환자들에게 유연하고 체계적인 치료 환경을 마련해주기를 진심으로 염원한다.

칼럼 전문 보러가기>> http://mdpost.co.kr/View.aspx?No=3747453

#온열치료칼럼 #고주파온열암치료 #독일의통합암치료 #보건정책시행령 #고주파온열치료 #강상만

Address

#708, Ls-ro 172
Gunpo
15807

Opening Hours

Monday 09:00 - 18:00
Tuesday 09:00 - 18:00
Wednesday 09:00 - 17:00
Thursday 09:00 - 18:00
Friday 09:00 - 18:00

Telephone

+82313833144

Alerts

Be the first to know and let us send you an email when 바이오메디신 & 에스엠메디케어 - biomedisyn Inc. & SMmedicare Inc. posts news and promotions.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used for any other purpose, and you can unsubscribe at any time.

Contact The Practice

Send a message to 바이오메디신 & 에스엠메디케어 - biomedisyn Inc. & SMmedicare Inc.:

Share

Share on Facebook Share on Twitter Share on LinkedIn
Share on Pinterest Share on Reddit Share via Email
Share on WhatsApp Share on Instagram Share on Telegram

Our Story

암세포, 바이오메디신(주), 통합보완종양치료 제품을 서로 유기적으로 이어주는 Circle Link.

바이오메디신(주)는 통합보완종양학(Integrated Complementary Oncology)부분의 차별화된 Solution(의료기기, 제약, 식품)상품 개발과 공급을 통해 암환자의 재활과 사후관리의 지속적인 개선을 추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