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kachi ca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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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영업 안내월요일(16일) / 수요일 (18일)10:30 – 19:00 정상 영업설 당일 화요일(17일)만 휴무 작년 한 해 동안 보내주신 따뜻한 마음 덕분에 저희 카페도 어느덧 13년째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12/02/2026

설 연휴 영업 안내

월요일(16일) / 수요일 (18일)
10:30 – 19:00 정상 영업

설 당일 화요일(17일)만 휴무

작년 한 해 동안 보내주신 따뜻한 마음 덕분에
저희 카페도 어느덧 13년째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늘 응원해 주시고, 기다려 주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 마음을 에너지 삼아 올해도 변함없이 성실하게,
더 좋은 공간으로 만들어가겠습니다.🙏

이번 연휴기간 동안 어머님의 칠순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잠시 여행을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그로 인해 내일부터 베이글은 잠시 쉬어가지만,
주말(토·일) 이틀 동안은 베이글 파트를 도와주는
이쁜 직원이 베이글을 준비할 예정입니다.

방문 계획 있으신 분들은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잘 다녀와서, 더 좋은 마음과 맛으로 다시 인사드릴게요.
늘 고맙습니다.


토 · 일 : 준비해요.
월 · 화 · 수 : 쉬어갑니다.

*스콘은 주말,연휴기간에도 맛있게 준비합니다.🥰

10/02/2026

저는 집에서 매일 라페를 먹어서
한 번 만들 때 대용량으로 만들어 두지만,
가정에서는 당근 2개로
채칼만 사용해도 충분히 좋아요.

🥕 당근 라페 레시피 (당근 2개 기준)

당근 2개 (약 400g)
소금 10g

→ 채 썬 당근에 소금을 넣고
15~20분 절인 뒤 물기를 꼭 짜주세요.

올리브유 30g
홀그레인 머스터드 20g
화이트 발사믹 식초 15g
레몬즙 15g
알룰로스 / 설탕 / 올리고당 15~20g

화이트 발사믹은
Leonardo
이탈리아 모데나 제품을 사용해요.
일반 발사믹보다 단맛이 부드러워
라페에 잘 어울려요.

→ 모든 재료를 넣고 잘 버무리면 끝.

바로 먹어도 좋고,
3~4시간 후나 다음 날이 가장 맛있어요.

가볍지만
브런치나 샌드위치로 민들어 먹어도 너무 맛있어요.

모이모이 쌤과 함께한신년의 까치 브런치.오늘 제가 준비한 음식은양파와 양송이를 천천히 볶아 만든따뜻한 양송이 스프,일상에서 가볍게 곁들일 수 있는 저장식당근 라페, 비트 라페,당근과 버섯을 재워 만든 마리네이드,그리...
10/02/2026

모이모이 쌤과 함께한
신년의 까치 브런치.

오늘 제가 준비한 음식은
양파와 양송이를 천천히 볶아 만든
따뜻한 양송이 스프,
일상에서 가볍게 곁들일 수 있는 저장식
당근 라페, 비트 라페,
당근과 버섯을 재워 만든 마리네이드,
그리고
갓 구워낸 올리브 베이글이었습니다.

특별해서라기보다는,
집으로 돌아가서도
계속 먹을 수 있는 음식들이었어요.
그래서 신년의 식탁으로
이 메뉴들이 더 잘 어울린다고 느꼈습니다.

손으로는 바느질을 하고,
식탁 위에서는 이야기가 이어졌습니다.

서로 하는 일은 달라도
각자의 자리를 지켜온 분들과
요즘의 삶,
이 도시에서 우리가 바라는 것들,
앞으로 함께할 수 있는 일들에 대해
천천히 이야기했어요.

이런 시간이 쌓여
이웃이 되고,
그 관계가 결국
건강한 미래의 자산이 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늘의 자리는
무사히, 그리고 따뜻하게 마무리되었습니다. 🙏

혹시
까치 브런치를 평소에도 드시고 싶으신가요?
(진지하게 고민 중입니다 🙂)

07/02/2026

오늘은 광명에서 각자 자기 자리를 지키며
일하는 대표님들과
북촌 미술관과 경복궁에 다녀왔어요.

넷이서 만나면
특별한 걸 하지 않아도
그냥 같이 걷기만 해도 텐션이 올라갑니다.

비슷한 고민을 하고
비슷한 책임을 안고 있어서인지
말이 많지 않아도 통하고
웃음은 쉽게 납니다.

이런 시간이 있어서
또 각자의 자리로 돌아가
내일을 버텨낼 힘이 생기는 것 같아요.

어제 에그타르트스콘을 찾으시는 분들이 유독 많았어요.그래서 오늘은 평소보다 조금 넉넉하게 준비했습니다.그래도 손이 많이가고 하나하나 굽는 디저트라너무 늦게 오시면 소진될 수 있어요.생각나셨다면조금만 서둘러 주세요 🙂...
06/02/2026

어제 에그타르트스콘을 찾으시는 분들이 유독 많았어요.
그래서 오늘은 평소보다 조금 넉넉하게 준비했습니다.

그래도 손이 많이가고 하나하나 굽는 디저트라
너무 늦게 오시면 소진될 수 있어요.

생각나셨다면
조금만 서둘러 주세요 🙂
오늘도 따뜻하게 구워둘게요.🙏

“이건 좀… 꼭 먹어줬으면 해요.”레시피를 정말 많이 고쳤고, 오늘 드디어 마음에 들게 나왔습니다.발효버터 + 무항생제 유정란으로 만든 에그타르트 스콘.타르트 좋아하시면, 오늘은 이거 꼬 드세요^^
05/02/2026

“이건 좀… 꼭 먹어줬으면 해요.”
레시피를 정말 많이 고쳤고, 오늘 드디어 마음에 들게 나왔습니다.
발효버터 + 무항생제 유정란으로 만든 에그타르트 스콘.
타르트 좋아하시면, 오늘은 이거 꼬 드세요^^

02/02/2026

🥕 당근 마리네이드 & 활용법

미니 당근 1kg을 씻어서
큰 것만 반으로 잘라요.

오븐 팬에 올리고
소금으로 가볍게 밑간한 다음
올리브 오일을 휘둘러 줍니다.

200도로 예열한 오븐에 넣어
180도에서 20분 정도 구워요.

굽는 동안 소스를 만들어요.
올리브 오일 400g,
복숭아 식초 150g,
소금 25g,
레몬즙 4큰술.

섞어서 간을 보다가
저는 단맛이 조금 있으면 좋아서
오래 묵은 매실청을 살짝 더했어요.
파슬리는 심심해서 넣었고, 안 넣어도 돼요.

구운 당근은
소독한 유리병에 차곡차곡 담고
소스를 부어주면 끝입니다.



당근 마리네이드는
올리브 오일이 넉넉해서
소스 따로, 당근 따로 써도 좋아요.

✔ 소스 활용
당근 건져내고
이 올리브 소스에 발사믹 식초만 조금 더해서
빵에 찍어 먹거나 발라 먹으면 정말 맛있어요.
샐러드 드레싱으로 써도 좋고요.

✔ 당근 활용
당근은 잼처럼 조금 올리는 것보다
라페 넣듯이 듬뿍 쓰는 게 좋아요.

샌드위치 빵 사이사이에 넉넉히 넣거나,
스테이크나 치킨 옆에 곁들이면
기름진 맛을 깔끔하게 정리해 줘요.

구운 감자, 계란 요리 옆에 둬도 잘 어울리고,
요거트에 조금 섞어 먹어도 의외로 괜찮아요.

한 번 만들어 두면
당근도 소스도
각자 할 일이 많은 마리네이드예요.

#당근마리네이드 #건강한식단 #까치카페

모이모이 쌤과 조랑말 키링을 만들고까치가 알려주는 당근 라페와따뜻한 브런치를 함께 먹으며올 한 해를 너무 힘주지 않고시작해보려 합니다.올해 닭띠 운이 좋다길래기운 좀 나누려고요 🙂📅 2월 10일 (화)🕙 오전 10시...
01/02/2026

모이모이 쌤과
조랑말 키링을 만들고
까치가 알려주는 당근 라페와
따뜻한 브런치를 함께 먹으며
올 한 해를 너무 힘주지 않고
시작해보려 합니다.

올해 닭띠 운이 좋다길래
기운 좀 나누려고요 🙂

📅 2월 10일 (화)
🕙 오전 10시 – 오후 1시
📍 까치카페
👥 정원 8명 (현재 4석 남았어요)

말이 풀리면
한 해도 풀립니다.

처음 오시는 분들,
낯설어도 괜찮아요.
이 공간은 그런 분들을 위해 준비했어요.

#광명문화 #광명모임 #까치카페 #신년회

말말한 신년회 (馬言)말의 해라서요.말도 만들고,말도 좀 많아져도 괜찮은 날을 준비했어요.모이샘과 ㅈ조랑말 키링을 만들고까치가 알려주는 당근 라페와따뜻한 브런치를 함께 먹으며올 한 해를 너무 힘주지 않고시작해보려 합...
30/01/2026

말말한 신년회 (馬言)

말의 해라서요.
말도 만들고,
말도 좀 많아져도 괜찮은 날을 준비했어요.

모이샘과 ㅈ조랑말 키링을 만들고
까치가 알려주는 당근 라페와
따뜻한 브런치를 함께 먹으며
올 한 해를 너무 힘주지 않고
시작해보려 합니다.

제가 63kg에서 53kg까지 감량하면서
지금은 따로 식단을 관리하지는 않아요.
대신 매일 아침,
루틴처럼 먹는 브런치가 있어요.

그 중심에 늘 있는 게
바로 당근 라페고요.

이번 시간엔
당근 라페 만드는 방법도 함께 나눠요.
집에서도 바로 써먹을 수 있게,
짧지만 오래 가는
건강한 브런치 팁들 대방출 합니다.!

📅 2월 10일 (화)
🕙 오전 10시 – 오후 1시
👥 정원 8명
💰 참가비 50,000원

모이모이 쌤 × 까치카페




말이 풀리면
한 해도 풀립니다.

📌 참여 방법
1️⃣ DM으로 말말한 신년회’라고 보내주세요
2️⃣ 안내받은 계좌로 참가비 5만 원 전액 입금
3️⃣ 입금 순으로 신청 확정 (정원 8명)

※ 취소는 이틀 전까지 전액 환불,
이후 취소 시 20% 차감됩니다.

매일 아침, 냉장고 문을 열면 제 루틴이 먼저 확인됩니다. 야채 한 칸, 아보카도. 당근이나 토마토, 아니면 과일 하나. 그리고 빵. 이 셋이 준비돼 있으면 마음이 이상하리만큼 든든하고 편해져요. 소스는 늘 비슷합니...
30/01/2026

매일 아침, 냉장고 문을 열면 제 루틴이 먼저 확인됩니다.
야채 한 칸, 아보카도. 당근이나 토마토, 아니면 과일 하나.
그리고 빵. 이 셋이 준비돼 있으면 마음이 이상하리만큼 든든하고 편해져요.

소스는 늘 비슷합니다. 마카다미아 꿀, 올리브오일,발사믹 식초. 특별할 것 없는 조합인데, 그래서 더 좋습니다.

“오늘도 내 리듬으로 시작했다”는 확인 같아서요.
저는 매일 같은 루틴이 있어야 마음이 안정되는 타입이에요.

일이 계획대로 흐르지 않거나, 제 순서가 틀어지면 생각보다 쉽게 예민해지고 속이 상합니다. 겉으로는 유연해 보일지 몰라도, 사실 저는 유연한 성격과는 거리가 멀어요.

먹는 음식이 곧 나라는 말이 있다면, 아마 제 음식은 저를 꽤 정확하게 설명하는 편일 겁니다. 그래서인지 요즘은 무엇을 먹느냐만 봐도 제 상태가 보여요.

어떤 건 지금의 나를 가볍게 해주고, 어떤 건 좋은데도 괜히 부담이 됩니다. 생각해보면 사람도 비슷해요. 모든 음식을 다 먹을 수 없듯, 모든 관계를 다 소화하려고 하면 금세 지치더라고요. 마음이 아무리 좋아도 내가 받아낼 수 있는 속도와 양에는 한계가 있으니까요.

사람 사이에도 체질이 있습니다. 누군가가 틀렸다기보다, 그냥 나와 잘 맞는 결이 있고 덜 맞는 결이 있을 뿐이에요. 결이 맞는 사람들과 있으면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편합니다. 말투와 거리감, 작은 예의 같은 것들이 자연스럽게 맞아떨어져서 내가 나로 있어도 되거든요.

그 편안함이 결국 하루를 덜 닳게 만듭니다. 반대로 좋은 마음이어도 내가 다 감당하기엔 버거운 결이 있어요. 그럴 때는 억지로 삼키지 않으려고 합니다. 조금 천천히, 조금 멀리 두는 쪽이 오히려 서로에게 덜 상처가 되니까요.

혹시 마음에 잘 소화되지 않는 관계가 있다면, 정리하기보다는 거리를 조금 조절해보는 건 어떨까요. 멀어질 땐 멀어지고, 괜찮아지면 다시 천천히 가까워지면 되니까.

오늘 아침은 잘 드셨나요?? 오늘 하루도 화이팅해요^^

29/01/2026

퇴근 후 DDR 한 판.
이제 마음이랑 몸이 따로 놉니다.

열정은 언제나 풀콤보인데 말입니다.

두 판 이상은 이제 힘드네요^^

까치 부엌에서 가만히 있을 때가 있다.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처럼 보이지만, 머릿속에서는 계속 무언가가 지나간다. 주마등처럼 스쳐 가는 생각, 아이디어, 계획의 조각들. 그걸 붙잡는 순간은 항상 빠르다. 빛의 속도보...
27/01/2026

까치 부엌에서
가만히 있을 때가 있다.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처럼 보이지만,
머릿속에서는 계속 무언가가 지나간다.

주마등처럼 스쳐 가는 생각, 아이디어, 계획의 조각들.
그걸 붙잡는 순간은 항상 빠르다.
빛의 속도보다 빠르게 사라지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스쳐 가는 생각을
영감이라고 부른다.
하지만 영감은 거기까지다.

그다음부터는 완전히 다른 일이 시작된다.
이게 과연 기획이 될 수 있는지,
실행으로 옮겼을 때 성과로 이어질 수 있는지.
크게 보지 않는다.

잘게 쪼개고, 더 잘게 나눈다.
실패라는 말 대신,
이 과정에서 무엇이 어긋났는지를 확인한다.

이렇게 만들어진 것들이
우리가 마시는 커피이고, 우리가 먹는 디저트다.

이 한 잔으로 사람들에게
어떤 행복을 줄 수 있을까?

실행하기 전, 머릿속에서 먼저 맛을 본다.
향을 떠올리고, 단맛과 쓴맛의 균형을 맞춰본다.

그 균형이 맞을 때만 실행의 온도를 높인다.
그래서 이곳의 메뉴들은 레시피보다 먼저 마음에서 완성된다.

여러분은 영감을 어디까지 믿나요?

#까치카페 #광명카페 #디저트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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