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5/2026
🕊️
저는 요가 수련만큼이나 명상 수련을 참 소중하게 생각합니다.
요즘은 싱잉볼의 잔잔한 울림과 함께 몸과 마음 깊은 곳까지 조용히 바라보는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
그리고 그 모든 수련의 순간마다
늘 함께해 주는 나의 작은 도반, 백구 🐕🦺🤍
오늘도 말없이 곁에 앉아 50분의 명상 시간을 함께 머물러 주는 모습을 보면
괜히 마음 한편이 몽글몽글 따뜻해집니다.🥹
아무 말 없이 곁에 있어 주는 존재가 이렇게 큰 안정감과 사랑이 될 수 있다는 걸 백구를 통해 자주 배우게 되는 것 같아요.
오늘도 덕분에 마음 안에 감사와 사랑이 잔잔히 피어납니다. 🌿
백구야, 이제 우리 같이 요가 수련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