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03/2026
딸도 학교 기숙사로 보내고 길었던 겨울방학이 드디어 끝🫠 벌써 고3이 된 딸도 안쓰럽고 졸업한 아들과 친구들이 안보이는 학교가 쓸쓸하게 느껴지고, 어색하게 등교하는 1학년을 보니 또 울컥🥹 바빠서 정신없이 키워냈던 30대 젊은 남편과 나 어린아이들 사진 보니 넘 행복했던 기억에 몽글하게 3월을 시잔한다. 올 한해 뭔가 조마조마한 느낌이지만 열심히 또 살아내야지🐽 진심으로 올해 화이팅🌳
차면9 비우고0 다시 시작하는1 자연의 순환의 의미를 담은 901.
직접 만든 가구와 소품으로 꾸민 건강한 유기농 비건 카페와 편안한 쉼을 위한 숙소.
요가와 명상 맨발걷기를 할 수 있는 웰니스 센터
2977-10, 1100-ro
Jeju
630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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