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비쥬클리닉

아비쥬클리닉 Abijou Clinic supports English counseling
through Facebook messenger. 16년동안 고객님의 성원에 힘입어 많은 성장을 하게된 윈클리닉이 의료와 더불어 더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뷰티브랜드[아비쥬]로 새롭게 탄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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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12/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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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12/2025

BEAUTY IN OUR MIND – 다움
T.I.D.E X 아비쥬 | 작가 인터뷰 #14 Antonin Lucien

Antonin Lucien 작가님은
프랑스 파리 남쪽 교외 출신의 화가로,
성장과 변화의 과정을 기록합니다.

작품은
약 2년 전, 개인적으로 힘든 시기에서 출발했습니다.
행복을 느끼기 위해
처음에는 하나의 웃는 얼굴과 짧은 문장만을 그렸고,
시간이 흐른 뒤에야
꽃 캐릭터를 발견해 기존의 캔버스 위에 덧칠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는 사람이 성장하고 변화하는 과정 속에서도
과거의 모습이 여전히 자신 안에 존재한다는 사실을 상징합니다.
작가는 인간을 퍼즐에 비유하며,
서로 다른 조각들이 모여
하나의 ‘나’를 이룬다고 이야기합니다.

작가님에게 아비쥬는
사람들이 자신의 피부 안에서
더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돕는 공간입니다.
그림을 그리는 행위 또한
작가에게는 습관이자,
스스로를 느끼는 방식입니다.

📽 성장과 변화의 흔적이 겹쳐진 순간,
작가님이 말하는 ‘–다움’을 인터뷰에서 확인해보세요.

-

T.I.D.E X Abijou

T.ID.EX 아비쥬는
25.12.04-12.09까지,
노블레스 컬렉션에서 진행된 아비쥬의 전시 프로젝트입니다.

이번 전시의 주제는 ‘–다움’.
아비쥬는 아름다움을 교정하거나 만들어내는 대상이 아니라,
각자가 지닌 고유한 정체성과 감각을 존중하고 회복하는 과정이라 정의합니다.

‘–다움’은 의료 미용을 넘어,
나답게 존재하는 상태 그 자체가 아름다움이라는
아비쥬의 철학을 담은 키워드입니다.

#타이드 #다움 #아트전시 #아비쥬

28/12/2025

BEAUTY IN OUR MIND – 다움
T.I.D.E X 아비쥬 | 작가 인터뷰 #17 PETER LEON

PETER LEON 작가님은
뉴욕 브롱크스 출신으로,
현재 서울을 기반으로 활동하며
강렬한 메시지를 담은 회화 작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작품은
작가의 정체성과 작업 세계를 잘 보여주는 작품입니다.
화면 중앙의 인물은
강한 시선과 표정을 통해
하나의 분명한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그 메시지는
눈을 크게 뜨고,
정신을 예리하게 유지하라는 것입니다.
주변 환경을 인식하고
의식을 단단히 지킬 때에만
우리를 둘러싼 기회를 발견하고
그 가능성을 붙잡을 수 있다는 믿음이
작품 속에 담겨 있습니다.

작가님에게 아비쥬는
아티스트가 자신의 작업을
공공의 공간에서 선보일 수 있도록
기회를 열어주는 브랜드입니다.
작품을 미술관이라는 한정된 공간에서 벗어나
일상의 공간 속에서 사람들과 마주하게 함으로써,
놀라움과 기쁨이 발생하는 순간을 만들어주는 존재입니다.

📽 공공의 공간에서 울리는 메시지,
작가님이 말하는 ‘–다움’을 인터뷰에서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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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D.E X Abijou

T.ID.EX 아비쥬는
25.12.04-12.09까지,
노블레스 컬렉션에서 진행된 아비쥬의 전시 프로젝트입니다.

이번 전시의 주제는 ‘–다움’.
아비쥬는 아름다움을 교정하거나 만들어내는 대상이 아니라,
각자가 지닌 고유한 정체성과 감각을 존중하고 회복하는 과정이라 정의합니다.

‘–다움’은 의료 미용을 넘어,
나답게 존재하는 상태 그 자체가 아름다움이라는
아비쥬의 철학을 담은 키워드입니다.

#타이드 #다움 #아트전시 #아비쥬

26/12/2025

BEAUTY IN OUR MIND – 다움
T.I.D.E X 아비쥬 | 작가 인터뷰 #15 Leandro Mise

Leandro Mise 작가님은
사진을 통해
사람이 부재한 공간 속에서 드러나는
삶의 흔적과 정체성을 포착합니다.

이번 작품은
마드리드의 저소득층 주거 건물들을 관찰하며 시작된
몽타주 작업입니다.
비슷한 구조로 반복되는 단조로운 외관 속에서,
발코니에 널린 빨래들은
강렬한 대비를 이루며
그 안에 살아가는 사람들의 존재를 드러냅니다.

작가님에게 이 빨래들은
아주 개인적인 물건이자,
공간과 공간 사이에서 오가는
하나의 메시지처럼 읽힙니다.
사람은 등장하지 않지만,
건물 안에서 이어지고 있는
인간의 삶과 감정은 분명히 느껴집니다.

관객은 작품을 통해
하나의 거대한 건물을 정면으로 마주하며,
공간이 나누는 ‘대화’와
그 안에 담긴 정체성을 바라보게 됩니다.

작가님에게 아비쥬는
비즈니스가 예술을 부수적인 요소로 다루는 것을 넘어,
예술을 진정으로 후원하고
아티스트가 성장하며
대중과 연결될 수 있도록 돕는 사례와 같은 존재입니다.

📽 사람이 없어도 삶은 보이는 순간,
작가님이 말하는 ‘–다움’을 인터뷰에서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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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D.E X Abijou

T.ID.EX 아비쥬는
25.12.04-12.09까지,
노블레스 컬렉션에서 진행된 아비쥬의 전시 프로젝트입니다.

이번 전시의 주제는 ‘–다움’.
아비쥬는 아름다움을 교정하거나 만들어내는 대상이 아니라,
각자가 지닌 고유한 정체성과 감각을 존중하고 회복하는 과정이라 정의합니다.

‘–다움’은 의료 미용을 넘어,
나답게 존재하는 상태 그 자체가 아름다움이라는
아비쥬의 철학을 담은 키워드입니다.

#타이드 #다움 #아트전시 #아비쥬

24/12/2025

BEAUTY IN OUR MIND – 다움
T.I.D.E X 아비쥬 | 작가 인터뷰 #13 Betty Moon

Betty Moon 작가님은
사진을 통해
현실과 꿈의 경계에 놓인 내면의 순간을 기록합니다.

작가님에게 ‘나다움’은
현실과 꿈이 맞닿아 있는 지점에 존재합니다.
넓은 초원을 달리는 꿈을 꾸지만,
현실에서는 작은 목장에 묶인 말처럼 느껴지는 순간들.
작품은 닿을 듯 멀어지고,
멀어질 듯 다시 가까워지는
그 경계에 선 내면의 모습을 담아냅니다.

꿈과 현실이 스치는
아주 작은 틈에서 마주하는 ‘나다움’.
모든 순간은 그렇게 빛나며 기록됩니다.

작가님에게 아비쥬는
각자의 ‘나다움’을 발견할 수 있도록
곁에서 함께해주는
든든하고 아름다운 파트너입니다.

📽 현실과 꿈의 경계에서 포착한 빛의 기록,
작가님이 말하는 ‘–다움’을 인터뷰에서 확인해보세요.



T.I.D.E X Abijou

T.ID.EX 아비쥬는
25.12.04-12.09까지,
노블레스 컬렉션에서 진행된 아비쥬의 전시 프로젝트입니다.

이번 전시의 주제는 ‘–다움’.
아비쥬는 아름다움을 교정하거나 만들어내는 대상이 아니라,
각자가 지닌 고유한 정체성과 감각을 존중하고 회복하는 과정이라 정의합니다.

‘–다움’은 의료 미용을 넘어,
나답게 존재하는 상태 그 자체가 아름다움이라는
아비쥬의 철학을 담은 키워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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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2/2025

BEAUTY IN OUR MIND – 다움
T.I.D.E X 아비쥬 | 작가 인터뷰 #12 차명원

차명원 작가님은
금속을 매개로
현실과 이상 사이에서 살아가는 개인의 이야기를
조각 작업으로 풀어냅니다.

작품은
작가 자신의 자전적인 서사를 바탕으로,
현실과 이상이 교차하는 지점에서
개인이 마주하는 감정과 선택을 담아냅니다.

선을 긋고, 반복적인 행위를 이어가는 작업 방식은
매일을 살아가는 인간의 방식을 상징하며,
그 안에서 쌓여가는 감정의 결을
시각적으로 기록합니다.

작가님에게 아비쥬는
대중과 교감하며
예술적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함께 걷는 동행자 같은 존재입니다.

📽 반복 속에 축적된 일상의 감정,
작가님이 말하는 ‘–다움’을 인터뷰에서 확인해보세요.



T.I.D.E X Abijou

T.ID.EX 아비쥬는
25.12.04-12.09까지,
노블레스 컬렉션에서 진행된 아비쥬의 전시 프로젝트입니다.

이번 전시의 주제는 ‘–다움’.
아비쥬는 아름다움을 교정하거나 만들어내는 대상이 아니라,
각자가 지닌 고유한 정체성과 감각을 존중하고 회복하는 과정이라 정의합니다.

‘–다움’은 의료 미용을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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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2/2025

BEAUTY IN OUR MIND – 다움
T.I.D.E X 아비쥬 | 작가 인터뷰 #11 조현정

조현정 작가님은
인간의 서사를 중심으로,
우리가 세상을 바라보는 방식에 대해 질문합니다.

작품 속 두 인물은
서로 상반된 모습으로 보이지만,
실은 서로 다른 시선이 공존하는 상태를 상징합니다.
한 인물은 실체와 존재를 좇고,
다른 인물은 존재와 존재 사이의 공간을 이해합니다.

이 작품이 말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을 바라볼 것인가가 아니라,
어떻게 세상을 바라볼 것인가에 대한 사유입니다.

작가님에게 아비쥬는
시공간을 넘어 표현이 확장되는 장입니다.
아비쥬를 찾는 사람들과 함께
작품은 미디어를 통해 더 넓은 세계로 이어집니다.

📽 시선이 교차하는 순간,
작가님이 말하는 ‘–다움’을 인터뷰에서 확인해보세요.



T.I.D.E X Abijou

T.ID.EX 아비쥬는
25.12.04-12.09까지,
노블레스 컬렉션에서 진행된 아비쥬의 전시 프로젝트입니다.

이번 전시의 주제는 ‘–다움’.
아비쥬는 아름다움을 교정하거나 만들어내는 대상이 아니라,
각자가 지닌 고유한 정체성과 감각을 존중하고 회복하는 과정이라 정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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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쥬의 철학을 담은 키워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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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2/2025

BEAUTY IN OUR MIND – 다움
T.I.D.E X 아비쥬 | 작가 인터뷰 #10 정재은

정재은 작가님은
공간을 매개로 시간의 흐름과 기억을 담아내는
회화 작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작품 속 공간은
미래를 상상하게 하는 장면이자,
과거를 돌아보게 하는 장소로,
관객이 자신의 시간과 삶을 떠올릴 수 있도록
사유의 여백을 남깁니다.
작가는 이러한 탐구를
평면 회화와 미디어 작업을 병행하며 확장합니다.

사람들의 삶이 머물렀던 건축적 공간은
단순한 배경을 넘어
희로애락과 관계의 흔적이 남는 장소입니다.
비록 사람이 떠난 이후에도
그 감정과 기억은 여운처럼 공간에 남아 있습니다.

작가님에게 아비쥬는
만화경 같은 존재입니다.
서로 다른 전공과 개성이 모여
다양한 색채의 아름다움을 만들어내는 공간으로 느껴집니다.

📽 공간에 담긴 시간의 이야기,
작가님이 말하는 ‘–다움’을 인터뷰에서 확인해보세요.



T.I.D.E X Abijou

T.ID.EX 아비쥬는
25.12.04-12.09까지,
노블레스 컬렉션에서 진행된 아비쥬의 전시 프로젝트입니다.

이번 전시의 주제는 ‘–다움’.
아비쥬는 아름다움을 교정하거나 만들어내는 대상이 아니라,
각자가 지닌 고유한 정체성과 감각을 존중하고 회복하는 과정이라 정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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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2025

BEAUTY IN OUR MIND – 다움
T.I.D.E X 아비쥬 | 작가 인터뷰 #9 임하정

임하정 작가님은
유리 조형 작업을 통해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내면에 존재하는 빛과 감정을 탐구합니다.

작가님에게 유리는
사람과 닮은 재료입니다.
겉으로 보이는 형태 너머에
각자만의 생각과 감정,
고유한 빛이 존재하듯,
유리의 투명함과 빛을 통해
내면의 다양함을 표현합니다.

작품은
투명과 불투명, 보임과 보이지 않음이
함께 공존하는 방식으로,
저마다 다른 ‘나만의 색’과
내면의 빛을 이야기합니다.

작가님에게 아비쥬는
다양한 사람과 매체를 만날 수 있는
커다란 과수원 같은 공간입니다.
신선한 자극과 영감을 주는,
비타민 같은 존재로 느껴집니다.

📽 유리로 담아낸 내면의 빛,
작가님이 말하는 ‘–다움’을 인터뷰에서 확인해보세요.



T.I.D.E X Abijou

T.ID.EX 아비쥬는
25.12.04-12.09까지,
노블레스 컬렉션에서 진행된 아비쥬의 전시 프로젝트입니다.

이번 전시의 주제는 ‘–다움’.
아비쥬는 아름다움을 교정하거나 만들어내는 대상이 아니라,
각자가 지닌 고유한 정체성과 감각을 존중하고 회복하는 과정이라 정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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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2/2025

BEAUTY IN OUR MIND – 다움
T.I.D.E X 아비쥬 | 작가 인터뷰 #8 임세현

임세현 작가님은
도자기를 통해
우리 일상 속에서 서로 어우러지는 관계와
편안한 감각을 표현합니다.

작품에 등장하는 둥근 도자기 형상은
사람과 사람 사이의 조화와 공존을 상징하며,
부드럽게 이어지는 형태를 통해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어울림’을 시각화합니다.

흙이라는 자연의 재료로 빚어진 도자기는
삶과 가장 가까운 존재로서,
작가는 이를 회화와 결합한 도자회화 작업으로 풀어냅니다.
사물과 공간의 관계를 하나의 언어처럼 다루며,
작품은 보는 이에게 심리적인 안정과 평화를 전합니다.

작가님에게 아비쥬는
앞길을 막지 않고 나란히 이끌어주는
동반자 같은 존재입니다.

📽 둥글게 이어지는 사물과 마음의 이야기,
작가님이 말하는 ‘–다움’을 인터뷰에서 확인해보세요.



T.I.D.E X Abijou

T.ID.EX 아비쥬는
25.12.04-12.09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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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쥬는 아름다움을 교정하거나 만들어내는 대상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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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2/2025

BEAUTY IN OUR MIND – 다움
T.I.D.E X 아비쥬 | 작가 인터뷰 #7 이영재

이영재 작가님은
유리의 빛과 그림자를 활용한 작업을 통해
일상 속에서 스쳐 지나가는 감정과
작은 이야기들을 섬세하게 담아냅니다.

작품은
오후의 시간, 방 안에 앉아 있을 때
창문으로 스며들던 그림자에서 출발합니다.
빛에 따라 달라지는 유리의 표정과
그 위에 드리워진 그림자를 통해
평범한 순간 속에 숨어 있는 감각을 시각화합니다.

작가님은
이처럼 사소하지만 의미 있는 순간들을
유리라는 매개를 통해
관객들과 조용히 나누고자 합니다.

작가님에게 아비쥬는
와인잔과 같은 존재입니다.
레드와인이 와인잔에 담겼을 때
향과 맛이 더 아름답게 느껴지듯,
아비쥬는 자신의 작업과 감각을
더 예쁘게 담아주는 공간입니다.

📽 빛과 그림자에 담긴 작은 이야기,
작가님이 말하는 ‘–다움’을 인터뷰에서 확인해보세요.



T.I.D.E X Abijou

T.ID.EX 아비쥬는
25.12.04-12.09까지,
노블레스 컬렉션에서 진행된 아비쥬의 전시 프로젝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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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쥬는 아름다움을 교정하거나 만들어내는 대상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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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쥬의 철학을 담은 키워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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