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1/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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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요가 지도자 과정이 곧 인원 모집 마감을 앞두고 있습니다.
과정 문의를 주시는 분들 중 많은 분들이 이 질문을 건네세요.
“제가 이걸 해도 될까요?”
수련을 하다 보면 ‘잘 하는 법’보다
‘왜 이 수련을 놓지 않는지’를 묻게 되는 순간이 옵니다.
무엇이든 질문이 올라오는 상태,
저는 그 순간이 가장 좋은 새로운 출발점이라고 생각해요.💕
그렇게 저희 지도자 과정은 자세를 더 많이 아는 시간이 아니라,
배움 안에서 나의 수련을 언어로, 태도로 차분히 정리해보는 시간을 더 갖으려 노력합니다.
몸을 밀어붙이기보다 듣는 법을 배우고,
보여주기보다 함께 머무는 법을 연습하는 시간.🙏
오요가의 지도자 과정은 그렇게
삶으로 이어지는 요가를 천천히 다룹니다.
질문이 올라오면 언제든 물어봐주세요 🩵
같이 고민하고 나눌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