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01/2026
안녕하세요. 연세바른병원입니다.
희망찬 2026년의 시작과 함께 1월 월례조례를 진행했습니다.
원장님께서는 새해 인사와 함께 “환자에게는 진심으로, 서로에게는 믿음으로 한 걸음씩 나아가자”는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또한 환자분들뿐 아니라 이 자리에 있는 우리 모두가 아프지 않고 다치지 않으며 건강한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격려해 주셨습니다.서로를 의지하며 하루하루를 무사히 보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따뜻한 메시지도 함께 전해졌습니다.
전 직원이 함께 구호를 외치며 1월의 시작을 다짐하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2026년에도 바른 진단, 바른 치료로 지역사회를 대표하는 연세바른병원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