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03/2026
음식에 곰팡이만 생겨있어도 문제가 심각한데 그걸 직접 혈관에 주입했다.
건강하던 사람들이 순식간에 운명을 달리했고, 주변만 봐도 1차 접종 후 응급실에 입원한 사례가 꽤 있었다.
나 역시 매우 건강한 편인데도 1차 접종 후 심장을 콕콕 찌르는 통증이 1년 가까이 있었다.
와이프는 접종 후 감기 걸리면 기침을 2-3달씩 한다.
맞기 싫어도 억지로 맞게 했으면 그에 상응하는 검증과 책임을 져야 맞는거다.
근데 지금 당시 담당하는 기관의 최종 관리자는 승승장구해서 현재 장관이다.
선택적 분노인 사람들은 본인이나 주변에서 저런 일들이 벌어졌어도 그렇게 얘기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