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4/2026
[약사님이 말하는 김남주바이오] 명일동 한미약국 박주만 약사님 인터뷰
30년 넘게 한 자리를 지키며 동네의 건강을 돌봐온 한미약국. 김남주바이오는 명일동에서 약국의 시간과 환자의 시간을 함께해온 박주만 약사님을 만났습니다.
종로 대형약국, 수입·유통, 학술 강의까지 다양한 경험을 거친 뒤 1997년부터 한미약국을 운영해온 박주만 약사님은 지금도 ‘약을 주는 사람’이 아닌 ‘원인을 설명하는 약사’로 현장을 지키고 있습니다.
Q. 김남주바이오를 알게 된 계기는요?
강동구 약사회 강의를 통해 처음 접했습니다. 다양한 제품을 많이 봐왔지만, 김남주바이오 제품은 처음부터 결이 다르게 느껴졌습니다. 자임혈만 봐도 사물탕 개념을 기반으로 하면서 현대적인 영양 설계가 더해져 ‘왜 이렇게 만들었는지’가 보이는 제품이라는 인상이었습니다. 무엇보다 원료와 구성, 그리고 철학까지 일관된 방향성을 가지고 있다는 점에서 단순한 제품이 아니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Q. 약사님이 찾고 싶었던 제품은 어떤 제품이었나요?
현장에서는 결국 결과가 중요합니다. 환자에게 권했는데 기대한 만큼의 변화가 없으면 그 책임은 약사가 더 크게 느끼게 됩니다. 그래서 시간이 지날수록 더 신중해졌고, 결국 ‘배신하지 않는 제품인가’를 가장 먼저 보게 되었습니다. 김남주바이오는 원리가 명확하고, 환자에게 설명할 수 있는 논리가 있으며, 현장에서 계속 써보고 싶게 만드는 힘이 있는 제품이었습니다. 약사 입장에서 가장 중요한 기준을 충족하는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Q. 기억에 남는 사례가 있다면요?
고혈압으로 바뀐 환자분이 약 없이 관리하던 중, 자임혈과 통을 꾸준히 복용하면서 처음으로 혈압이 안정되는 변화를 보였습니다. 또 메니에르·이명·이석증을 함께 겪던 분은 통·자임혈·달을 병행하면서 어지럼증이 완화되고 일상생활이 가능해졌습니다. 이외에도 만성 염증, 비염, 두통 환자에서 빠른 반응을 보인 사례, 허약한 아이의 컨디션이 전반적으로 안정된 사례 등 ‘몸을 채우면서 변화되는 과정’을 현장에서 확인하고 있습니다.
Q. 가장 추천하고 싶은 제품은 무엇인가요?
자임혈입니다. 혈은 몸의 가장 기본이기 때문에 연령과 상황을 막론하고 적용 범위가 넓습니다. 허약한 아이부터 기력이 떨어진 성인까지, 가장 기본을 다루는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Q. 한미약국은 어떤 약국으로 기억되길 바라시나요?
약국은 단순히 약을 주는 공간이 아니라, 질병의 원인을 함께 고민하는 공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세포를 살리는 것’, 즉 몸의 환경을 회복시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증상만이 아니라 왜 이런 문제가 생겼는지까지 함께 설명하려고 합니다. 그런 과정을 통해 다시 찾아오는 약국, 그게 한미약국이었으면 합니다.
박주만 약사님과의 인터뷰는 ‘약사의 역할’과 ‘제품의 본질’을 다시 생각하게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김남주바이오는 현장의 목소리와 함께 근본 건강을 만들어가겠습니다. 다음 인터뷰도 기대해주세요 :) 인터뷰 전문은 김남주바이오 네이버 블로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서울 강동구 양재대로 1629, 한미약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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