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의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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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의사협회

16/01/2026

무면허 피부 의료시술의 끝은 '평생 지워지지 않는 얼굴의 흉터와 징역'

최근 주사이모 사건으로
불법 무면허 의료행위가 논란이 되고 있는데요.
대구에서 무면허 의료행위로 인한 또 다른 피해가 발생하여
무면허 시술자가 징역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주사이모 #박나래 #프락셀 #피부 미용 #무면허 #의료행위

16/01/2026
준비없는 의대증원대책없는 의료재난의대 정원만 늘리면 의료가 살아날까요?제대로 교육받지 못한 의사. 충분히 준비되지 않은 의료현장. 부실한 교육과 수련으로 배출되는 의료인력은우리 의료의 근간을 허물고 의료붕괴를 앞당길...
16/01/2026

준비없는 의대증원
대책없는 의료재난

의대 정원만 늘리면 의료가 살아날까요?
제대로 교육받지 못한 의사.
충분히 준비되지 않은 의료현장.
부실한 교육과 수련으로 배출되는 의료인력은
우리 의료의 근간을 허물고 의료붕괴를 앞당길 뿐입니다.

#대한의사협회 #준비없는 #의대증원 #대책없는 #의료재난 #의료붕괴

[의협 보도자료]"가짜 숙의 중단하라" 의협 수급추계 '1인 시위' 지속- 한동우 투쟁위 부위원장 비롯 박종환·조성일·이철희·김병기·최주혁 위원 참여- "지금 필요한 것은 속도 아니라 정확성과 책임성" 강조- "교육...
16/01/2026

[의협 보도자료]

"가짜 숙의 중단하라" 의협 수급추계 '1인 시위' 지속
- 한동우 투쟁위 부위원장 비롯 박종환·조성일·이철희·김병기·최주혁 위원 참여
- "지금 필요한 것은 속도 아니라 정확성과 책임성" 강조
- "교육의 질 담보되지 않은 증원, 비참한 결말 초래할 것" 경고

대한의사협회(회장 김택우)가 의사인력 수급 추계 결과 발표에 반대하며 서울 정부청사 앞에서 진행한 릴레이 1인 시위가 일주일 넘도록 이어지고 있다.

범의료계 국민건강보호 대책위원회 산하 투쟁위원회 주도로 진행하는 릴레이 1인 시위는 8일 좌훈정 투쟁위원장(의협 부회장)부터 투쟁위원들이 한파를 뚫고 이어가고 있다.

의사인력수급 추계위원회는 지난해 8월부터 12월까지 12차례 회의를 갖고 2035년과 2040년 의사가 '부족'할 것이라는 전망을 발표했다.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보정심)는 이 결과를 바탕으로 의대 정원을 논의하고 있다.

좌훈정 위원장에 이어 9일 오전 서울 정부청사 앞에는 박종환 투쟁위원이 나섰다. 박 위원은 "추계위의 이번 발표는 과학적 근거와 합리적 분석이 결여된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이에 대해 깊은 유감과 우려를 표한다"라며 "비과학적 추계는 정책 결정의 신뢰성을 훼손하고, 의료 현장의 현실과 괴리를 더욱 심화시킬 수밖에 없다. 보정심에서는 객관적 자료와 검증 가능한 근거에 기반해 보다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논의가 이루어지고, 사회적 책임에 부합하는 의사결정이 내려지기를 강력히 촉구한다"고 말했다.

조성일 투쟁위원은 12일 1인 시위를 이어갔다. 조 위원은 "부실한 추계는 단순한 숫자의 문제가 아니라 미래 의료체계 전반을 위태롭게 할 수 있는 중대한 위험 요소"라며 "의료의 미래를 좌우하는 사안인 만큼 지금 필요한 것은 속도가 아니라 정확성과 책임성이다. 정부는 책임 있는 자세로 전면적인 재검증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다.

다음날에는 이철희 의협 기획이사가 피켓을 들었다. 이 이사는 "급격한 정책의 변화는 부작용을 양산한다. 작년 의대정원 2000명의 결과로 교육 현장의 혼란을 가져왔고 그 파장은 수년, 수십 년 동안 지속될 것"이라고 경고하며 "중요한 정책을 위한 추계는 외국 사례처럼 최소 3년 정도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 정해지는 것이 당연하다. 교육의 질이 담보되지 않은 증원 역시 비참한 결말을 초래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김병기 범대위 투쟁위원은 14일 1인 시위에 나섰다. 김 위원은 "정부는 즉흥적이고 정치적인 결정을 해서는 안 된다"라며 "전문가의 합리적인 의견을 잘 받아들여 장기적인 안목으로 합리적인 결정해야 한다"고 밝혔다.

15일 1인 시위에는 한동우 투쟁위원회 부위원장이 참여했다. 그는 "의과대학 정원 늘리기는 국민에게 이익이 될 것이 없고 모든 피해는 국민에게 돌아간다"라며 "의과대학 정원 확대가 옳은 것인지 정부는 다시 한번 더 생각해보길 바란다"고 호소했다.

최주혁 투쟁위원은 16일 오전 1인 시위에 나서며 이미 의대증원 결정을 확정하고 요식 절차만 밟고 있다며 정부를 비판했다. 최 위원은 "추계위는 논의 과정에서 해외사례 등을 충분히 검증하지 않고 의사의 진료시간, 인구구조의 변화, 인공지능의 개입, 의료이용 행태변화 등 주요영향인자를 충분히 반영하지 않는 등 독립성, 자율성, 전문성이 현저히 무너졌다"고 지적했다.

이어 "감사원도 지적한 것처럼 의대증원 문제는 의사와 충분한 정책협의를 거쳐야 한다. 졸속행정으로 필수의료를 담당하는 의사들에게 가늠할 수 없는 좌절감을 안기지 말고 이제부터라도 책임 있는 정책으로 국민건강보호에 집중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현재 추계위원회 결과를 바탕으로 논의가 계속 이어지고 있는 만큼 의협은 1인 시위를 통해 정책 추진의 부당함을 알려 나갈 예정이다. 동시에 의협은 의료계가 제기하는 문제점에도 의대정원 증원을 강행한다면 물리적 방법으로 대응할 예정이다.

16/01/2026

“20여 년에 걸쳐 의사 늘린 일본, 성공했을까?”

일본은 의대 정원 증원을 늘리는 정책을 20여 년에 걸쳐 시행했습니다.

하지만 외과·산부인과·소아과 등 중증 핵심과 의사와 지역 의사는 늘지 않았고, 오히려 줄었습니다.

일본은 이 거대한 사회적 정책 시행 끝에 ‘낙수효과는 없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1월 13일, 대한의사협회 주최 의사인력 수급추계위원회 공청회에 참석한장부승 교수(일본 관서 의대)는 “대한민국의 의사 추계 방식을 비판하며"이대로 계속 가면 정말 큰일 난다”고 경고했습니다.

#의사추계 #장부승 #의대증원 #대한의사협회

15/01/2026

“감사원 지적에도 또?… 이러면 정말 큰일 납니다”

의사 인력 정책, 한 번 망가지면 절대 돌이킬 수 없습니다.

하지만 정부는 현장 데이터 하나 없이 '감사원 지적'마저 무시한 채 정책을 밀어붙이고 있습니다.

지난 1월 13일 대한의사협회 '의사인력 수급추계위원회 공청회' 현장.

장부승 교수(일본 관서외국어대)가 복지부의 '묻지마 행정'이 가져올 결과를 엄중히 경고했습니다.

현장 점검 없는 정책의 끝은 결국 ''환자의 피해'입니다.

#의사추계 #의대증원 #장부승 #복지부 #의협

14/01/2026

분과별 정밀 예측 없는 의사 수 총량 추계는 '모순'

지난 1월 13일 의협에서 열린 '정부 의사인력수급추계의 문제점과 대안' 공동기획세미나에서 가톨릭의대 김석일 교수께서 연자로 발표를 했습니다. 함께 들어보시죠.

#의사추계 #김석일교수 #의협 #의대정원증원

https://youtube.com/live/irdWUQXvkS4[생방송 다시보기] '정부 의사인력수급추계의 문제점과 대안' 공동기획세미나1월 13일 오후 1시, 의협회관 지하 1층 대강당에서 의료정책연구원·대한예방...
14/01/2026

https://youtube.com/live/irdWUQXvkS4

[생방송 다시보기] '정부 의사인력수급추계의 문제점과 대안' 공동기획세미나

1월 13일 오후 1시, 의협회관 지하 1층 대강당에서 의료정책연구원·대한예방의학회·한국정책학회 보건의료융합정책특별위원회 공동주관으로 '정부 의사인력수급추계의 문제점과 대안' 공동기획세미나를 진행했습니다. 많은 관심과 시청 바랍니다.

#의사인력수급추계 #장부승 #의사수급 #의협 #의료정책연구원 #대한예방의학회 #한국정책학회 #김계현 #안덕선 #박정훈 #김석일교수 #김형중 #우경임 #이혜인기자 #김창수 #김택우 #이석환 #윤석준

09/01/2026

2026년도 의료계 신년하례회 / 김택우 의협회장 신년사

2026년 새해를 맞아
대한의사협회와 대한병원협회가 '의료계 신년하례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이 자리에서 김택우 의협 회장은
다가오는 새해에 대한 다짐을 신년사를 통해 전했습니다.

#의협 #새해 #병오년 #신년하례회 #김택우

09/01/2026

의사 인력 수급 추계, 졸속결정 “2024년 의대정원 증원 사태 반복될 것”

김택우 의협 회장이 지난 1월 8일 EBS뉴스에 출연해 '의사 부족 '5천 명' 차이…추계 논란 속 의대 증원 향방은?'이라는 주제로 인터뷰를 가졌습니다. 같이 함께 들어보시죠.

#김택우회장 #의사인력추계 #의협 #의대증원 #의사증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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